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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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예회관 부적정 행정 무더기 적발
울산문화예술회관 직원과 단원들이 진단서 없이 병가를 사용하는 등 울산시 감사에서 부적절 행정이 다수 적발돼 19건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12월 문화예술회관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의사 진단서 없이 병가를 초과로 낸 직원과 단원 59명이 적발해 부당 수당과 급여를 회수조치해습니다. 또 재사용이 불...
이용주 2024년 02월 28일 -

울산 '제1호 역학조사관' 김은주 주무관 임명
울산 제1호 역학조사관에 시청 감염병관리과 김은주 주무관이 임명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 보건소 근무한 수습 역학조사관6명 가운데 전문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되기 위해서는 2년 과정 현장 중심 직무훈련과 논문 학술지 게재, 감염병 감시분석 보고서, 유행 역학조사 보고...
이용주 2024년 02월 28일 -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 위촉
울산시가 시민 안전과 민생 분야 불법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불법행위감시단을 위촉합니다. 분야는 청소년 보호, 식품위생,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부동산 등 6개로 관련된 시민단체 대표 16명이 1년 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2018년 출범한 불법행위감시단은 지난해까지 원산지 허위 표시, 청소년 유해환경, ...
이용주 2024년 02월 28일 -

울산 '색채마을 테마파크' 시범사업 공모
울산시는 색채마을 테마파크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색채와 경관 디자인을 활용한 예술적인 마을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곳당 10억원씩 총 20억원입니다. 울산시는 구·군별로 대상지를 신청받은 뒤 전문가 심사를 거쳐 2곳을 선정해 내년까지 사업을 진...
이용주 2024년 02월 28일 -

학생교육문화회관, 시민과 함께 쓴다
[앵커]개관 5년차에 접어든 울산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올해부터 운영방식을 바꿔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일부 시설은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예술인을 위한 전용 갤러리장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중학교를 리모델링해 4년전 문을 연 울산 학생교육문화회관.그동...
홍상순 2024년 02월 27일 -

울산시 건국전쟁 단체관람 논란.. "참석은 자율"
[앵커]민주노총이 오늘(2/2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건국전쟁' 영화관람에 소속 공무원들을 동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대해 울산시와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민주노총 주장이 사실과 다르고 영화 관람과 참석은 자율적으로 이뤄졌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이승만 전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다큐...
정인곤 2024년 02월 27일 -

김두겸 시장 "울산의대 정원 100명 이상으로" 건의
울산시가 정부에 울산대학교 의대 정원을 100명 이상 늘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2/27)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현재 40명인 울산대 의대 정원을 100명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울산의 1천명 당 의사수는 2.4명, 전문의 비율은 1...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 -

신세계 중구 혁신도시 부지 개발 지지부진
중구 혁신도시에 복합쇼핑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사업이 또 다시 장기화될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혁신도시 백화점 부지 매입 이후 약 10년 만인 지난해 8월 첫 행정 절차인 지구단위계획을 마무리 해 오는 2025년 착공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지만, 다음 절차인 건축 ...
정인곤 2024년 02월 27일 -

울산 지방의회 의정활동비 인상 추진
지난해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의정 활동비를 올릴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면서 울산에서도 의정 활동비가 인상됩니다.울산시의회는 의정활동비를 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중구와 남구, 북구, 울주군 의회도 임시회에서 의정활동비를 각각 월 150만 원으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이다은 2024년 02월 27일 -

"울산환경운동연합 파행 운영 조사해야"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범시민 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이자 환경운동연합 전임 회원이었던 김성환씨는 오늘(2/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부터 5년에 걸쳐 환경운동연합에서 거액의 공금이 상습적으로 빠져나갔다며 울산시에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0월 내부 감사결과 ...
이용주 202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