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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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소방헬기 출동 확대 '울산 포함'
소방청이 관할 지역과 관계 없이 사고 지역에서 가까운 헬기를 우선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스템을 울산 등 8개 시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소방헬기는 대형 재난 상황을 제외하고는 각 시·도별 관할 지역 안에서만 운용해왔는데, 앞으로는 행정구역에 관계없이 사고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정인곤 2024년 01월 09일 -

동구 다세대주택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1/8) 오후 4시 56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4년 01월 08일 -

울산 1인 가구 세집 중 한집 수준
울산지역 전체 세대 가운데 3분의 1 이상은 1인 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주민등록상 전체 세대 수는 49만여 세대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인 세대는 17만 9천 세대로 전체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산한 1인 가구 비중...
정인곤 2024년 01월 08일 -

일반고 불합격자, 올해 100% 울산 진학 가능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의 수요예측 실패로 울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수십명이 타지로 진학했으나 올해는 100% 울산 진학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8) 2024학년도 후기 일반고 합격자 8천375명을 발표하면서 불합격자 130명은 특성화고 추가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용예술고와 울...
홍상순 2024년 01월 08일 -

입 안 헹구고 측정했다며 항소했지만 패소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운전자가 음주 측정 당시 입 헹굼 절차가 없었다고 항소했지만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항소 1-1부는 경찰관들이 A씨가 입 헹굼을 했다고 기록해 둔 점과 입을 헹구지 않았더라도 음주 운전 사실 자체는 인정된다는 점을 들어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3월 혈...
이다은 2024년 01월 08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찬반 공방 재점화
한동안 잠잠했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치 공방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1/8)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통도사와 지질학 전문가가 참여한 범시민대책위로 범위를 확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반드시 '부동의'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이상욱 2024년 01월 08일 -

교육청, 올해 내진보강률 100% 달성 목표
지난 1일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89%인 내진 보강률을 올해 100%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주도서관과 들꽃학습원 등 13곳에 64억원을 투입해 내진 설계를 보강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진 설계 대상이 아닌 개축이나 이전 사업에 대해서는 공사를 ...
홍상순 2024년 01월 07일 -

술 취해 운전대 잡고 30m 후진.. 항소심서 유죄
만취한 운전자가 탄 차량이 30m 가량 움직인 사건에 대해 1심 판결은 음주운전 무죄를 선고했으나,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혔습니다. 지난해 6월 울산의 한 주차장에서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인 운전자가 탄 차량이 발견됐는데, 수사기관은 운전자가 30m 가량 차를 후진한 것으로 보고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유희정 2024년 01월 07일 -

'아름드리학교' 운영.. 인성교육 강화
올해 '평화롭고 따뜻한 교육'을 목표로 삼은 울산시교육청이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아름드리 학교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4월쯤 공모를 거쳐 초·중·고등학교 약 20곳을 선정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맞춤형 인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름드리는 두 팔을 둥글게 모아서 만든 둘레가 한 아름을 넘...
홍상순 2024년 01월 07일 -

초등 늘봄학교 시작 전부터 갈등
◀ 앵 커 ▶ 정규 교육 시간 전후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장시간 돌보는 늘봄학교가 올해 울산에서도 시범운영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교원단체는 업무 부담이 늘고 교실을 겸용으로 사용할 경우 불편이 예상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의 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방과 후에 맞벌이 부부와 다자...
홍상순 2024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