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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정 베스트5 설문조사 "시민체감도 높이는 정책"
울산시가 올해 주요 시책 베스트 5를 선정해 시민체감도를 높이는 정책데이터를 수집합니다.설문조사는 다음 달 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 사업 15개 가운데 5개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최지호 2023년 11월 27일 -

울산경찰청, 시민 대상 치안정책 설문조사 실시
울산경찰청은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치안 정책을 만들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조사 기간은 오늘(11/27)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이며, 범죄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안전한 경찰 소통 등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습니다.이번 설문조사는 울산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경찰은 조사에 참여...
유희정 2023년 11월 27일 -

울산시, 한국색채대상 그린상 '도시색채 우수사례'
울산시가 올해 한국색채대상에서 공간환경 부문 '그린상'을 받았습니다.색채학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회에서, 울산시는 도시색채 행정 체계 구축과 대시민 서비스를 주제로 시민이 원하는 디자인을 개발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지호 2023년 11월 27일 -

주민공동 이용시설 이화정 어울림센터 개관
북구 중산동에 주민공동 이용시설인 '이화정 어울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이화정 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사업 중 하나로 총 13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36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공유 부엌과 작업장 다목적실로 구성된 이화정 어울림센터는 이화정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며 로컬푸드 상품 ...
이다은 2023년 11월 27일 -

시의회, 스마트도서관 이전 주문
울산시의회가 도서관 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을 지역 내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울산시의회 안대룡의원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는 만2천여명인데 외부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 이용객이 59%로, 도서관내 스마트도서관 이용객 41%보다 더 많았습니다.현재 스마트도서관은 총 6곳으로 남부·동...
홍상순 2023년 11월 26일 -

예비 고1 대입 설명회 28일 개최
'예비 고1 EBS 대입 설명회'가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학생부 종합과 교과, 논술 등 대입 전형을 소개하고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고교생활에 대해 안내할 예정입니다.또 현 중 3학생들은 2027년도에 대학에 들어가지만 N수생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2028년...
홍상순 2023년 11월 26일 -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문화24' 누리집 개편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울산문화포털 ‘울산문화24’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누리집은 메뉴구성과 디자인, 문화공간등록 등을 개편됐으며 특히 행사 개최 시기를 명확히 표기해 이용자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이번 개편과 함께 울산문화24를 상징하는 로고를 신규 제작한 문화관광재단은 기념품과 ...
이용주 2023년 11월 26일 -

울주군, 내년 예산안 1조 1,614억 편성
울주군이 1조 1,614억원 규모로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을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울주군은 다 함께 누리는 복지와 문화·관광 사업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으며,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스마트도시 건설 등 5대 역점 시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의회는 다음달 20일까지 29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이상욱 2023년 11월 26일 -

울주군 서생면 야산에서 산불.. 41분 만에 진화
오늘(11/26) 오전 8시 7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불진화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5대와 진화인력 44명 등이 투입돼 약 41분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산림청은 울산지역에 최근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정인곤 2023년 11월 26일 -

"노조 합의 없는 탄력근로제 도입은 무효" 사업주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한 요양원 운영자 A씨에 대해 1심에서 내린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직원 27명에게 부당하게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연장근로수당 약 7천 39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1심 재판부는...
유희정 2023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