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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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상 예산 200억 삭감..해당 기업들 "노코멘트"
[앵커] 울산시가 기업인 흉상 건립을 위해 신청한 250억 원 가운데 흉상 설치 비용 200억 원이 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기업들 역시 조례안과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흉상 관련 입장이 없다는 뜻을 밝혀 흉상 건립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기업인 흉상 건립 추...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민원24시] "상가 주인들과 연락이 안돼"..수년째 방치
[앵커] 울산 동구 전하시장 한켠에 있는 상가건물 하나가 안전점검 D 등급의 위험시설물로 분류돼 수년째 방치돼 있습니다. 건물 소유주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황당한 이유 때문인데요. 주변 상인들이 슬럼화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변변한 안전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원24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
이다은 2023년 06월 15일 -

대법원, 현대차 파업 소송 노동자 손 들어줘
대법원이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0년 불법파업에 참여한 비정규직지회 소속 조합원 4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노동자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장 점거 등에 참여한 노동자 개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때 불법 행위의 정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따져야 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시의회,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 '원안가결'
울산시의회가 오늘(6/15)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안을 원안가결했습니다. 시의회는 8년 동안 동결해 온 요금 조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하반기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서비스 제고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열릴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하반기 중에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
홍상순 2023년 06월 15일 -

울산과학대, '인공기능기반 텔레헬스' 석사과정 신설
울산과학대가 2024학년도에 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인공기능기반 텔레헬스' 과정을 신설합니다. 이번에 교육부로 인가받은 '인공지능 기반 텔레헬스' 과정은 컴퓨터IT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공동 운영해 원격 진료와 디지털 헬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미래모빌리티 제조 과정으로 처음...
홍상순 2023년 06월 15일 -

울주군, 미국선녀벌레 방제약제 지원
울주군이 미국선녀벌레 긴급방제를 위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선녀벌레는 6~8월 사이 고온건조한 날씨에 과수원에 급속히 확산되는 벌레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생산자단체와 농협 등으로 방제약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방제약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
이상욱 2023년 06월 15일 -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전담기구 내달 출범
천창수 교육감의 1호 결재 안건인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전담기구가 다음달에 출범합니다. 전국 최초로 교육감이 직접 학교폭력전담기구에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 위원 위촉이 진행중입니다. 향후 추진단은 학교 폭력 정책 제안을 비롯해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교육 확산, 공정한 학교폭력 처리 지원 등을 맡게 됩니다.
홍상순 2023년 06월 15일 -

'사무장 병원' 13년 동안 22곳 적발
의료기관 개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해 개설하는 일명 사무장 병원이 울산에서만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모두 22곳이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적발 기관은 모두 22곳이며 적발로 인한 환수 결정 금액은 954억 6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료기관 별...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입주민회장의 험담 몰래 녹음해 고소한 동대표 '집유'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사이가 좋지 않은 다른 사람의 대화 내용을 몰래 녹음해 고소한 아파트 동대표 A 씨와 B 씨에게 명예훼손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A 씨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입주자대표회장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험담을 휴대전...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응급실 뺑뺑이' 울산에서 5년간 900여건
응급환자가 치료할 병원을 찾아 구급차를 타고 헤매는 '응급실 뺑뺑이'가 울산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5년간 전국 구급차 재이송 사례는 3만 7천여 건으로 이 중 울산지역 재이송 사례는 88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이송 사유는 전문의사가 없어서가 31.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병...
이다은 202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