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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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고준위 특별법 반대'..지자체 '찬성'
울산 울주군 등 원전 소재 지자체 5곳이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탈핵시민단체는 이에 대한 반대입장을 나타났습니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6/13)기자회견을 갖고 고준위 폐기물 특별법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원전 부지 내 저장을 고착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반대입장을 표했습...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울산시 바이오 핵심사업에 과기부 제동
울산시가 추진중인 난치암 정밀 진단과 치료 기술 상용화 사업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년동안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자해 유니스트 주관 아래 한림대병원, 을지대병원, 제약 바이오기업 등과 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에 우선 국비 48억원 편성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과기부가 3...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국립울산탄소중립과학관 설계 공모
울산시가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설계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실시설계 용역 기간은 10개월로, 설계가 끝나면 내년에 착공해 2026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대공원에 들어서는 탄소중립전문과학관은 총 48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하 1층, 지상3층에 전시면적은 3천제곱미터 규모입니다.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유니스트 이희열 교수,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자 선정
유니스트 인문학부 이희열 교수가 풀브라이트 교수, 전문가 연구 장학 프로그램의 수혜자로 선정됐습니다.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국제 교류의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한미교육위원단이 각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학자들을 매년 선정합니다. 이희열 교수는 오는 8월부터 6개월간 재정적...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천창수 교육감, 마약 예방 캠페인 동참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오늘(6/13)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NO EXIT(노 엑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나오는 태블릿 PC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천 교육감은 정융기 울산대학교 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유엔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 개최
제18회 유엔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가 오늘(6/13)부터 나흘동안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는 '재난 위험 저감의 미래'라는 주제로 14개 회원국 가운데 11개 회원국이 참가해 기후 변화 관련 기술 활용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논의합니다. 한편, 유엔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의장이 국립재난안...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울주군, 위반건축물 엉터리 시정명령 물의
울주군이 관내 농지의 위반건축물 단속을 하면서 엉터리 시정명령을 예고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불법 농막 등 597건의 농지법 위반이 적발돼 최근 해당 농민들에게 원상복구나 철거 등 시정명령을 내리겠다고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중 일부는 적법하게 농사를 짓는 것으로 나타나 ...
설태주 2023년 06월 13일 -

올해 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 첫 발견
지난 8일 울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운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합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린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되는 경우 환자의 20~30%가 사망할 수 있어 ...
홍상순 2023년 06월 13일 -

"횡단보도 같지만 횡단보도 아니야"..개선하기로
[앵커] 태화강역 앞 4차로 도로에 횡단보도가 없어 사고가 빈번하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위험구간에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됩니다. 교통안전시설 설치 책임을 가진 관계 기관이 여러 곳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 그동안 잇따른 사고에도 불구하고 관계 기관들이 책임을 떠넘기면서 교통안전시설 설치가 미뤄져 왔...
이다은 2023년 06월 12일 -

'성 다양성 교육' 논란..조례 폐지하나?
[앵커] 한달 전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성다양성 교육 논란이 학교 민주시민교육 조례 폐지로 귀결될 전망입니다. 해당 학교장은 편향적인 교육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울산시의회는 재발 방지를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적지 않은 갈등이 예상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교...
홍상순 2023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