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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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오류투성이 '차세대 나이스' 개통 해명·사과요구
전교조 울산지부가 새로운 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인 '차세대 나이스'의 심각한 오류 문제에 대해 교육부의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차세대 나이스는 각급 학교의 기말고사를 앞두고 전격 도입됐지만 오류가 발생하고 기존 자료가 확인되지 않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 학교 현장이 혼란에 빠진 상태입니다. 전교조는 행정 ...
홍상순 2023년 06월 24일 -

동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설립 추진
동구가 지역의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해 종합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조선업 불황 기간 동안 하청과 임시직 등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크게 늘어났다며, 취업과 산재 등 현안 해결을 도울 기관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자 종합지원센터는 현재 동구 서부동에 있는 사회적경제 일자리센터를 ...
이다은 2023년 06월 24일 -

울주군, 2030 청년과의 대화 개최
울주군이 오늘(6/24) 군청에서 ‘2030 청년과의 만남, 젊은 울주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울주군수와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했습니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군의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정책과 각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청년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방송이 꼭 나가게 해주세요
설태주 2023년 06월 24일 -

[현장연결] 중구 태화강 마두희축제 개막
[앵커] 울산 중구를 대표하는 마두희 축제가 올해부터 태화강으로 넓혀 태화강 마두희 축제로 새롭게 시작됐습니다. 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태화강 마두희 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에서 현장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축제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다은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저는 마...
이다은 2023년 06월 23일 -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
오늘(6/23) 오후 4시 46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장비 33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장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은 화재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페인트 등 가연성 물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이다은 2023년 06월 23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사측과 충돌.. 일부 경찰 연행
오늘 오후 2시 30분쯤 현대자동차에 교섭을 요구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회사에 진입을 시도하다 일부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조합원 연행 이후 노조는 북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 교섭에 경찰이 개입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조합원 40여명이 신고 없이 방송차 ...
정인곤 2023년 06월 23일 -

미출생신고 아동 '울산 28명' 전수조사
최근 울산을 포함한 전국에서 영아 유기 사건이 잇따르자 정부가 지난 2015년부터 작년까지 8년간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청, 경찰, 지자체가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울산에는 대상자가 28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어제 울산에서 영아 유기 ...
정인곤 2023년 06월 23일 -

울산 공영주차장 25곳 '요금 자동 결제' 시행
울산시가 공영주차장 25곳에 주차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지갑 없는 주차장 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6일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지갑 없는 주차장은 공영주차장 서비스에 사전 회원등록을 하면 이용후 나갈 때 주차비 감면이나 신용카드 요금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이 서비스로 교통 체증을 없애고...
유영재 2023년 06월 23일 -

쓰레기장에서 영아 시신.. "사람인 줄 몰랐다"
◀앵커▶ 최근 전국적으로 영아 유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6/22) 새벽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도 영아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새벽시간 근무에 나선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더미에서 영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캄캄한 새벽, 경찰들이 아파트 단지 앞을 분주하게 돌아다닙니다. 잠...
정인곤 2023년 06월 22일 -

[민원24시] 철도 폐선부지에 농로 개설 요구
[앵커] 도로가 확장되면서 농로가 사라져 10년째 인도를 농로로 이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람과 자전거에 경운기까지 인도를 함께 쓰다보니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원24시 홍상순기잡니다. [리포트] 벼농사를 짓는 최익수씨는 매일 아침 집에서 1km 떨어진 논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경운기를 몰고 인도 위를 지...
홍상순 2023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