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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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수립 첫 회의
울산시와 울산대가 오늘(6/29) 울산시청에서 글로컬대학 본지정 심의를 앞두고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울산대는 울산 산업 대전환을 견인하는 지자체, 산업체, 대학 일체형 대학을 혁신 모델로 제시했고 오는 9월까지 실행방안을 울산시를 통해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울산대는...
홍상순 2023년 06월 29일 -

천창수 교육감 "학업성취도 평가·외고 존치 반대"
천창수 교육감은 오늘(6/29)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1일 교육부가 발표한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은 서열화를 부추기고 학생을 과도한 경쟁으로 내몰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학업성취도 평가를 실시하고 성적을 전면 공개하면 과거 일제고사 시행으로 유발되었던 갖가지 부작용이 재연될 소지가 많...
홍상순 2023년 06월 29일 -

아파트 화단에 마약이?..마약 든 풍선
[앵커] 경찰이 전국에 마약을 유통시킨 일당을 무더기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특이하게 풍선에 마약을 넣어 땅에 묻는가 하면, CCTV에 흔적을 남기기 않기 위해 마약을 한달 이상 몰래 숨겨놨다가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부산의 한 아파트 앞 화단. 경찰이 막대기로 연신 흙을 파고 있습니...
정인곤 2023년 06월 28일 -

구글 도구로 학교 혁신..다양한 교육 협업
[앵커] 울산에서 유일하게 구글 레퍼런스 스쿨로 지정된 상북중학교에서 공개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구글이 수업 혁신을 꾀하는 학교를 인증해 주는 제도인데요. 구글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 협업 프로젝트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상북중학교의 세계사...
홍상순 2023년 06월 28일 -

제17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개최
제17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8) 오후 울산신항 일반부두 울산태화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형엔진 2억 마력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주석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울산시장 공로패를 받는 등 17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오늘 현대조선소 1, 2독을 완공하고 26만...
이용주 2023년 06월 28일 -

공기업 부정채용 무죄 이후 복직소송 냈지만 기각
울산지법 민사12부는 채용 청탁 비리로 해고된 지방공기업 전 직원 A 씨 등 2명이 낸 해고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 씨등은 지난 2015년 모 지방공기업 경력직 채용해 합격했지만 해당 기업의 임원 등의 지인과 금품이 오간 정황이 드러나며 채용 비리 논란으로 해고됐습니다. 이들은 이후 채용비리와 관련해 해당 ...
정인곤 2023년 06월 28일 -

중학생들 전자담배 되찾으러 교무실 침입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압수 당한 물건을 되찾기 위해 일과 후 교무실에 침입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8시쯤 중학생 4명은 잠기지 않은 창문을 통해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교사의 책상에 있던 전자담배와 현금을 들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함께 있던 학생이 창문으로 몰래 들어가...
이다은 2023년 06월 28일 -

민주버스본부·노동당 "버스요금 인상 중단"
민주버스 울산지부와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6/2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4일 열리는 울산시물가위원회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버스요금이 250원 오르면 가계와 물가에 부담이 된다며 장기적으로 세종시와 충청남도처럼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를 시행해야 한...
홍상순 2023년 06월 28일 -

영아 시신 버린 피의자 자수 '10대 후반 여성'
[앵커] 얼마전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된 이후 경찰이 범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경찰 수사에 압박을 느낀 피의자가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했습니다. 피의자는 10대 후반 여성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지난 22일 새벽 울산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됐습니...
정인곤 2023년 06월 27일 -

다문화학생 급증 "한국어반 담임교사 모두 배치"
[앵커]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다문화학생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어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들도 많은데요, 앞으로는 모든 한국어반에 담임교사를 배치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동구 서부초등학교. 지난해 3월 울산에 자리잡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홍상순 2023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