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악마의 로터리 역사 속으로.. 신복오거리로 변신
[앵커] 만성교통체증과 잦은 사고가 발생하던 울산 신복로터리가 50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울산시는 3개월에 걸쳐 신복로터리를 신복오거리 교차로로 바꾸는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의 관문인 울산나들목 앞 신복로터리. 고속도로를 벗어나 울산에 진입하면 처음 마주하게 되는 ...
정인곤 2023년 07월 03일 -

택시기사 폭행 심각..보호 칸막이 "글쎄"
[앵커] 지난달 울산에서 술에 취해 택시를 타고 가던 승객이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 때문에 보호 칸막이 설치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지만 정작 대다수의 기사들은 칸막이 설치를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이다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03일 -

중구, 서덕출 공원 침범 원상복구 통보
아파트 재건축조합이 공원의 땅을 무단으로 잠식한 것으로 드러나 원상복구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중구는 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아파트 내부 도로 공사를 하면서 점용허가 범위를 넘어서 공원부지를 침범한 사실을 확인해 조합에 변상금을 요구하고 원상복구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공원 부지 침범을 뒤늦게 인지...
정인곤 2023년 07월 03일 -

울산에도 출생 미신고 아동 2명 수사 접수
보건복지부의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아동 두명에 대한 경찰 수사 의뢰가 접수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7/3) 중구와 남구에서 각각 1명씩 미신고 아동 수사 의뢰가 들어왔으며, 보호자들은 해당 아동들을 입양 보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보호자 등을 통해 사...
정인곤 2023년 07월 03일 -

민주당, "베스타스 터빈공장 유치실패 책임져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7/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두겸 시장은 베스타스 풍력발전 터빈공장의 울산 유치 실패에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세계 제1위인 풍력터빈 기업인 덴마크 베스타스가 울산과 전남 목포를 두고 터빈공장 건립을 저울질해왔는데 목포로 가게 된 것은 김 시장...
홍상순 2023년 07월 03일 -

이순걸 울주군수 "취임 2년차 미이행 공약 실천 집중"
울주군이 오늘(7/3) 군청 알프스홀에서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군수는 청렴 캐릭터와 슬로건 공모 등 청렴 울주 100일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100일 동안 부패행위와 행동강령 위반, 음주운전 없는 100일을 목표로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취임 2년차에는 남부권 10만 정...
이상욱 2023년 07월 03일 -

울주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회 연속 지정
울주군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2회 연속 지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2차' 공모에서 울주군을 포함해 전국 2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드론특구 2차 지정구역은 1구역 172㎢, 2구역 235㎢ 등 총 407㎢로, 울주군 전체면적의 53%에 달하며, 특구 지정기간인 2025년 6월까지 시험비행...
이상욱 2023년 07월 03일 -

울산 기업에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 심사비 지원
울산시가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에 대한 인증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이 사업은 산업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해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한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최초 심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울산인 5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울산시는 국제 표준 인증 최초 심사 비용의 70%, 최대 450...
이용주 2023년 07월 03일 -

오랫동안 동생 괴롭히고 스토킹한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오랜 괴롭힘으로 만남을 거부하는 동생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해 욕설을 한 50대 A 씨에 대해 스토킹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찾아오지 말고 연락하지 말라는 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동생 가게에 수차례 전화를 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
정인곤 2023년 07월 03일 -

현대차 임단협 '정년 연장' 두고 난항
현대차 노사가 7월 4일 6차 본 교섭을 앞둔 가운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의 핵심 쟁점인 '정년 연장'을 두고 의견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5차 임단협 교섭에서 사 측이 정년 연장 요구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자, 노조 교섭 위원들은 이에 반발하며 교섭 도중 전원 퇴장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올해 교섭에...
이다은 2023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