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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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오류..성적 처리 비상·임금 잘못 지급
한달전 차세대 나이스가 개통된 이후 시스템 오류가 해소되지 않아 학기말 성적 처리를 해야 하는 일선 학교 교사들이 애를 먹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성적과 과목별 세부특기 사항, 수상 실적 등이 기입되지 않거나 기입했는데도 삭제되는 등 오류가 빈번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또 울산과 서울 등 일부 지...
홍상순 2023년 07월 16일 -

울산도 '호우경보'.. 산책로 등 53곳 통제, 비행기 6편 결항
울산에도 호우경보가 내려짐에따라 이시간 현재 주요 하천변 산책로 32곳과 둔치 주차장 18곳, 해안가 3곳 등 53곳에 대한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기상악화로 인해 오늘 하루 울산과 김포, 울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등 6편이 결항됐습니다. 오늘 하루 울산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평균 50mm를 조금 넘었지만 간절...
홍상순 2023년 07월 16일 -

2023 울산 조선해양축제 21일 개막
2023 울산 조선해양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21일에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행사와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개막식이 진행됩니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동안 일산해수욕장 곳곳에서 배 콘테스트, 패들 보드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 체험과 맨손 고기 잡기 체험, 레이싱 등 다양한 체...
이다은 2023년 07월 16일 -

울산시 여름철 다소비 식품 검사 실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말까지 여름철에 많이 팔리는 식품과 보양 음식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콩국수와 빙수, 밀면 등 25건을 대상으로 세균수와 대장균, 식중독균 12종에 대한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콩국 1건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7월 15일 -

생활폭력사건 3개월 동안 700건 발생
일상생활중에 발생하는 생활주변폭력 사건이 지난 3개월동안 700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생활주변폭력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검거된 인원은 모두 695명으로 이 가운데 1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횟집에 전화를 걸어 식중독이 걸렸다고 협박하거나, 술에 취해 길거리에...
정인곤 2023년 07월 15일 -

'remember, 방어진' 기증 사진전 개최
동구가 오는 1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2전시장에서 'remember, 방어진' 기증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86년에서 1987년 사이 방어진의 풍경, 과거 조선소 등을 기록한 흑백 사진 35점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기증한 배중윤 씨는 후대를 위해 기억에 남는 작품을 남기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3년 07월 15일 -

울산 대형 산부인과 병원 저출산, 전문의 이직으로 휴업
울산의 대형 산부인과 병원 중 한 곳인 남구 삼산동 프라우메디 병원이 의료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이유로 9월부터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이 병원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저출산 문제와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의 이직으로 인해 안전한 진료를 제공하기 어려워 휴업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병원은 1...
이다은 2023년 07월 15일 -

울산도 호우예비특보 발효.. 내일 새벽 '국지성 호우' 주의
주말인 오늘(7/15)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지만 울산지방은 구름만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9.5도를 기록하며 후텁지근했습니다. 하지만 서쪽에서 비구름대가 몰려오면서 울산지역에도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50~150mm, 많은 곳은 200mm가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
홍상순 2023년 07월 15일 -

도로표지판· 건물번호판 등 13.6% 교체
울산시가 올해 도로나 건물표지판 등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인 결과 13.6%인 만6천600여개는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비 내역을 분류하면 없어진 게 만152개로 가장 많았고 훼손 4,992개 식별 부족 77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10년이 경과되고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은 주민이 관할 ...
홍상순 2023년 07월 15일 -

주소정보시설 13.6% 정비 필요..무료 교체
울산시가 올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인 결과 13.6%인 만6천600여개는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비 내역을 분류하면 없어진 게 만152개로 가장 많았고 훼손 4,992개 식별 부족 77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10년이 경과되고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은 주민이 관할 구군에 신청하면 무료...
홍상순 202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