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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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시설 13.6% 정비 필요..무료 교체
울산시가 올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인 결과 13.6%인 만6천600여개는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비 내역을 분류하면 없어진 게 만152개로 가장 많았고 훼손 4,992개 식별 부족 77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10년이 경과되고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은 주민이 관할 구군에 신청하면 무료...
홍상순 2023년 07월 14일 -

국산 올드카 인기 '바뀌는 자동차 문화'
[앵커] 국내에서 만들어진 올드카 또는 클래식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해외 자동차 제조업체들 못지않게 국내 자동차 산업의 역사도 깊어지면서 오래된 자동차에 대한 인식 등 국내 자동차 문화가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각 지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의 포니 자동...
이다은 2023년 07월 13일 -

현대차 울산공장 3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
오늘(7/13) 오후 4시 9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카파엔진공장에서 작업중이던 3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는 한편, 고용노동부는 해당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 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사고에 대해 고인과 유가족에게 위로...
정인곤 2023년 07월 13일 -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이 오늘(7/13) 인가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사업시행사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문화재조사와 환지절차이행, 협의보상 등을 거쳐 내년말쯤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6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은 153만㎡에 만천여세대...
홍상순 2023년 07월 13일 -

울산시, 기업투자 현장지원 '소방분야'까지 확대
울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중점 추진하고 있는 기업투자 지원 시책을 소방분야까지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오늘(7/13)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샤힌 프로젝트 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복잡한 소방분야 인허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는 88㎡에 4년 동안 9조2천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600건에 이...
홍상순 2023년 07월 13일 -

간판 가린다며 선거 현수막 훼손한 50대 '벌금'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의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50대 A 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 기간이던 지난 3월 새벽 자신의 가게 인근 인도에 설치돼 있던 교육감 후보자 현수막 끈을 잘라 현수막을 바닥에 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잘...
정인곤 2023년 07월 13일 -

채용 강요하고 금품 뜯어낸 노조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건설 업체에 조합원 채용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건설노조 부울경지부 간부인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3월부터 6개월 여간 울산 일대 건설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거나 민원을 제기해 공사를 지연시킬 것처럼 건설업체 관계자들을 협박해 노조원 56명을 채용하...
이다은 2023년 07월 13일 -

현대차 5년 만에 파업.."정치파업" 강경 대응
◀앵커▶ 오늘(7/12) 열린 민주노총 금속노조 총파업에 현대자동차 노조가 참여하며 5년 만에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4시간 가량 공장 가동을 멈췄는데요, 회사는 불법 정치파업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정인곤 기자 ◀리포트▶ EFF) 오토바이 엔진 소리 오후 1시 30분. ...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울산신항 공사현장서 40대 신호수 사망
오늘(7/12)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황성동의 울산신항 에너지터미널 오일탱크 공사 현장에서 후진 중이던 덤프트럭에 40대 신호수가 치여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60대 덤프트럭 운전자 등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 사건이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대상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7월 12일 -

혼자 어선 타고 출항한 70대 어민 실종
혼자 어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어민이 사라져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6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아무도 타지 않은 어선이 시동이 걸린 채 떠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어선을 예인 조치했습니다. 해경은 CCTV를 통해 70대 어민이 방어진에서 출항한 사실을 확인...
이다은 2023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