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버스정류장 음란행위 50대 체포.. 절도 행각 덜미
버스정류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붙잡혔는데 이 남성은 경찰이 쫓던 수석 절도사건의 용의자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1일 오후 7시쯤 중구 옥교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학생과 여성들이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특정 부위를 노출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
정인곤 2023년 07월 25일 -

학교급식종사자 폐 검진대상 10년 이상->1년 변경
학교급식종사자 가운데 폐 검진을 받는 대상이 지난해 10년 이상 근무에서 올해부터는 1년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학교급식종사자 천170명에 대한 폐 검진 결과 21%가 이상 소견을 보임에 따라 검진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 검진 결과 이상소견이 없었던 920명을 제...
홍상순 2023년 07월 25일 -

현대중공업 여름휴가 직전 마지막 교섭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7/25) 울산 본사에서 여름휴가 전 마지막 교섭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 20일 18차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교섭이 장기화되자 HD 현대그룹 5개 노조원들은 7월 휴가 전 타결을 사측에 요구했고, 휴가 전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할 경우 8~9월에 총파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
이다은 2023년 07월 25일 -

출생 미신고 아동 12건 중 9건 소재 파악
울산경찰청이 지자체로부터 소재 파악이 되지 않은 미 출생 신고12건의 아동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아 수사에 나선 가운데 9건에 대해서는 소재를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소재가 파악된 9건 가운데 범죄 혐의가 있거나 사망한 사례는 없으며 모두 아동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나머지 3건에 대해서도 ...
정인곤 2023년 07월 25일 -

교권추락 등 울산교원 명예퇴직 증가
학부모의 악성 민원 대응과 학생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느껴 명예퇴직을 하는 울산지역 교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는 208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최대 수치였던 지난해 189명을 또 갱신한 것으로, 10년 전인 2013년 107명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늘어...
홍상순 2023년 07월 25일 -

물 차오르는 지하공간..탈출법은?
[앵커] 집중호우가 내릴 때 지하공간은 빗물이 순식간에 차올라 아주 위험합니다. 탈출을 위한 골든타임과 방법을 잘 익혀둬야 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수압이 얼마나 강한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다은 기자가 실험해봤습니다. [리포트]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물이 가득 찼습니다. 인근에 둑이 터지면서 물이 ...
이다은 2023년 07월 24일 -

지난해 교권침해 3일에 1건 꼴
[앵커] 서울 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권 추락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도 지난해 3일에 1건꼴로 교권침해가 발생했는데 실제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해 한 중학생이 교사의 생활지도에 욕을 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홍상순 2023년 07월 24일 -

회삿돈 1억 원 넘게 빼돌린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회삿돈을 1억 원 넘게 빼돌려 유흥비로 탕진한 40대 A 씨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21년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울주군의 한 회사에서 수금업무를 담당하며 105차례에 결쳐 회삿돈 1억 3천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A 씨는 빼돌린 돈 대부분을 생...
정인곤 2023년 07월 24일 -

빗길 달리던 승용차 뒤집혀 운전자 부상
오늘(7/24) 오후 3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해 50대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빗길을 달리던 차량이 운전부주의 등으로 미끄러지며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3년 07월 24일 -

천창수 교육감 "악성 민원 시달리는 교사 긴급조사"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의 사망사건을 계기로 울산시교육청이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교사가 없는지 긴급 실태 조사를 진행합니다. 천창수 울산교육감은 오늘(7/24) 월요정책회의에서 교사들이 소신껏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없는지 긴급 실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와 전교조와 교...
홍상순 202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