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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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하위 공공임대주택 비율 개선해야"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탈비하기 위해서 주택재개발사업을 활용한 공공임대 주택이 확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어제(11/22)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 복산동 일대 B-05 주택개발사업에 포함된 임대주택 136가구가 1차 매수 협의권을 가진 울산도시공사가 아닌...
정인곤 2023년 11월 23일 -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조명 세금 낭비 지적
동구에 조성된 꽃바위바다소리길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후 복구 작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강동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12억 원이 투입된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 조명이 설계 시 파도 높이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예산낭비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관련 내용 ...
이다은 2023년 11월 23일 -

2023 울산 탄소중립 국제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개최하는 '2023 울산 탄소중립 국제심포지엄'이 오늘(11/23)과 내일(11/24) 양일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립니다.중국과 일본, 홍콩 등에서 2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탄소중립에 대한 국내외 정책과 금융 전략, 실행사례 등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참가자들은 내일(11/24) 울...
홍상순 2023년 11월 23일 -

들꽃학습원, 직접 재배한 김장용 배추 기부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이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 쪽파 등 농작물 300kg을 지역 무료 급식소에 기부했습니다.들꽃학습원은 계절별로 다양한 농작품을 재배해 학생들의 체험활동에 활용하고 수확한 농작물은 지역사회에 매년 꾸준히 기부하고 있습니다.지난 6월에는 감자와 양파 150kg을, 이달 1일에는 고구마 200kg을 무료...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 -

수능 이의신청 절반 이상 줄어.. 울산 만점자 없어
올해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의 신청 건수가 작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에 따르면 수능 당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이의 신청을 접수한 결과 모두 72개 문항에 대해 288건이 접수돼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울산시 교육청이 현재까지 ...
정인곤 2023년 11월 22일 -

고용지원금 허위로 타낸 기업체·사업주 무더기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현재까지 고용안정 지원금 등을 부정 수령한 687명을 적발하고 27억 원을 반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조사에서는 기업체 대표가 직원을 허위로 퇴사 처리한 뒤 새로 고용한 것처럼 속여 고용촉진 지원금 9천 800만 원을 받았다가 적발됐습니다.또 기업 대표가 스스로 유급휴직을 했다고 ...
유희정 2023년 11월 22일 -

울산시민연대, 울산시 내년도 예산 '시민 배제'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4년도 울산시 예산안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시민을 배제한 예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시민연대는 사회복지예산과 공공의료예산, 젠터와 성인지 예산 등이 충분하지 않거나 삭감돼 취약 계층를 보호할 책무를 져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또 공업축제 예산은 31...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 -

"염포산 터널 통행량 급증 해소해야"
염포산 터널 무료화 이후 통행량 급증에 따라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수종 시의원은 울산시에 서면 질문을 통해 염포산 터널 무료화 이후 통행량이 약 20% 증가함에 따라 교통 혼잡과 크고 작은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시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염포산 ...
이다은 2023년 11월 22일 -

울산시, 도심항공교통진흥원 유치 추진
울산시가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국립 도심항공교통진흥원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이 자리에서는 울산시와 UAM 산업 간 연관성, 타 산업의 국립기관 유치 사례, 국립 도심항공교통진흥원 울산 유치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UAM 산업 유관기관의 분원 유치와 울산시 산하...
이용주 2023년 11월 22일 -

지자체도 탄소배출량 초과..수억 원 지출
[앵 커]기후 위기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대부분 기업에서 배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자체도 예외는 아닙니다.울산시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면서 환경부가 할당한 탄소배출량을 초과해 해마다 수억원을 들여 탄소배출권을 사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성암동 생활폐기물 소각장.쓰레기...
홍상순 2023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