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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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좌절 놓고 반발..울산시 "힘 모아달라"
울산의료원 건립이 예비 타당성 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송정 스마트협의회는 오늘(5/15)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료원 설립이 경제성을 이유로 무산된 것은 경제성 점수를 상쇄할 만한 ‘정책성’과 ‘지역 균형 발전’의 측면에서 울산시의 준비가 부족했다는 반증...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 -

사업한다고 속여 투자금 뜯어낸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 1단독은 사업을 한다고 지인들을 속이고 투자금 1억 6천만 원 상당을 가로챈 4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3월 지인 5명에게 오토바이 대여 사업을 한다고 속이고 투자금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채고, 2021년 2월 또 다른 피해자에게 배달 사업에 투자하라며 8백만 ...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 -

원전사고 나면 시민행동 알림시스템 가동
울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 맞춤형 '방사능 재난 대비 시민행동 알림시스템'을 구축해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원자력발전소에서 누출 등 사고가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인터넷주소 링크가 포함된 재난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이를 클릭하면 시스템이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해 맞춤형 행동 요령을 제공합니다. 또 주변...
유영재 2023년 05월 14일 -

"건축안전센터 구·군 공동 설치해야"
오는 6월부터 지역건축안전센터의 의무 설치가 확대됨에 따라 해당 지자체들의 공동 설치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조미정 박사는 울산도시환경브리프를 통해 중구와 남구, 동구가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새로 설치해야 한다며 전문인력 확보 경쟁이 불가피한 만큼 공동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
이용주 2023년 05월 14일 -

가명에 직업까지 속여 사귄 여성에 거액 뜯어낸 30대 실형
울산지법 형상1단독은 이름과 직업을 속이고 결혼할 것처럼 여성에게 접근해 1억여원의 돈을 뜯어내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여성 B씨에게 자신을 건설사 과장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면서 음식 사업 자금을 빌린다며 13차례에 걸쳐 9천만원을 뜯어내고, B씨 명...
유영재 2023년 05월 14일 -

범서 천상지구 체비지 청산금 갈등 고조
울주군 범서 천상지구 체비지 청산금을 두고 조합과 주민 간 소송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천상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지난 1991년 조합이 설립돼 2018년 울산시로부터 환지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며 최종 준공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천상 신한다솜과 한라그린피스 등 3개 아파트 단지 입주민들이 토지소...
이상욱 2023년 05월 14일 -

[대담] 울산고래축제 서동욱 남구청장
[앵커] 뉴스데스크 야외 무대에 서동욱 남구청장이 나와계십니다.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Q. 올해 울산고래축제 주제가 도약하는 장생포입니다. 예년과 다른 이번 축제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문화관광의 붐을 일으켜서 한 단계 더 높이 나아가자는 의미를...
유영재 2023년 05월 12일 -

대변신 꿈꾸는 생태하천 '여천천'
[앵커] 공장폐수로 뒤덮여 죽음의 강이라고 불렸던 남구 여천천을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되살리기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사업이 마무리 되면 남구 도심에서 이곳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까지 여천천을 따라 유람선이 운항하는 거대한 관광벨트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신정동부터 장생...
정인곤 2023년 05월 12일 -

울산고래축제 볼거리·먹거리 '풍성'
[앵커] 울산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가 '도약하는 장생포'를 주제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고래축제는 27회째를 맞아 더욱 풍성한 공연과 체험, 전시 행사가 마련돼 있다고 하는데요. 축제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다은 기...
이다은 2023년 05월 12일 -

여중생 후배에게 가혹행위 저지른 1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한살 어린 여중생 후배에게 가혹행위를 저지른 10대 A양에게는 징역 장기 4년·단기 3년을, B양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2월 건물 옥상에서 한살 어린 여중생의 뺨을 20회 가량 때리고 담뱃불로 손등을 지지는 등 가혹행위를 저지르고, 또 다른 학생의...
정인곤 2023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