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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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조직개편..'시민안전' 최우선
울산시가 7월1일자로 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유형을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해 시민안전실을 개편했고 남부소방서에 현장대응단을 신설해 주야간 재난 지휘를 맡도록 했습니다. 또 민선 8기 공약 추진을 위해 공약추진단을 신설하고 ...
홍상순 2023년 05월 04일 -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버스 정상운행
어제(5/3) 임단협 최종 교섭을 진행한 울산시내버스 노사가 12시간의 교섭 끝에 임단협 타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는 임금 3.5% 인상과 후생복지비 25만 원 인상은 물론 기존보다 높아진 퇴직급 적립률 적용 등이 담긴 임단협 교섭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 타결되면서 노조는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했으...
정인곤 2023년 05월 04일 -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 도입
[앵커] 올해 9월부터 울산의 5살 아동은 어린이집 또는 사립유치원에 다녀도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만 무상교육 혜택을 받았는데요. 내년에는 무상교육 혜택이 4살까지 확대되고 2025년에는 3살도 포함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올해 9월부터 어린이집에 다...
홍상순 2023년 05월 03일 -

석남사 등 65개 사찰 무료 입장..우려 목소리도
[앵커] 지금까지 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에 입장할 때 매표소에서 문화재 관람료를 냈어야 했는데 내일(5/4)부터는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관람료가 도입된 지 61년 만에 폐지된건데, 사찰 방문객들이나 이곳을 지나가는 등산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이다은 2023년 05월 03일 -

故 노옥희 교육감 장례비용 잔액 기부
고 노옥희교육감 시민사회장례위원회는 오늘(5/3) 해산에 앞서 장례비용에 쓰고 남은 돈 천250여만원을 전액 기부했습니다. 장례비용은 고 노옥희 교육감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낸 돈으로 시민분향소 운영과 추모제 등에 쓰였습니다. 남은 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울산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의 생계...
홍상순 2023년 05월 03일 -

울산시내버스, 노사 교섭 결렬되면 내일 파업
임단협 합의를 위해 울산시내버스 노사가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사는 임금 7.4% 인상과 퇴직자가 퇴직금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퇴직금 적립률을 높일 방안 등을 두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이 참여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93%의 찬성률로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교섭이 결렬...
정인곤 2023년 05월 03일 -

울산시, 9월부터 어린이집 '학부모부담 경비' 지원
울산시가 오는 9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5살 유아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부담 경비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부담경비는 정부와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보육료외에 추가적으로 학부모가 부담해온 특별활동과 현장학습비 등으로 월 최대 14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지원대상은 올해 5살을 시작으로 내년...
홍상순 2023년 05월 03일 -

울산시, 지역인재 채용 울산 불리 '더 지켜봐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 제도가 울산 청년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시행 첫해 결과라며 올해 더 지켜본 뒤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보다 경남에 이전 공공기관이 더 많아 이공계 경쟁력이 우수한 울산 청년들에게 취업기회를 넓혀주기 ...
홍상순 2023년 05월 03일 -

울산경찰, 주간 음주 집중단속 28건 적발
울산경찰청이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2일까지 주간 집중 음주단속에 나선 결과 모두 28건을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혈중 알코올농도 0.08% 이상인 운전면허 취소수치는 10건이었으며, 나머지 18건은 면허 정지 수치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출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 숙취 운전 단속에서 전체 28건 ...
정인곤 2023년 05월 03일 -

금은방 주인 폭행해 8천만 원어치 빼앗은 10대들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금은방에서 주인을 때리고 귀금속과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10대 두명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낮 울산 중구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을 마구 폭행한 뒤 귀금속과 현금 8천만 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여러 차례 절도와 협박 등의 ...
정인곤 2023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