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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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8년 만에 2위 탈환..올해는?
[앵커]지난해 울산 수출이 자동차 수출 급증으로 8년 만에 국내 2위 자리를 되찾았지만 2년 연속 900억 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올해는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반등하면서 희망적이지만 글로벌 경기 불활실성이 커지면서 큰 폭의 증가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난...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낮 최고 -1.2도 강추위.. 수도 동파 예방 당부
오늘(1/23) 울산지방은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8.3도, 낮 최고 영하 1.2도의 분포로 종일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 영하 8도, 낮 최고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로 춥겠고 영하권 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1/23) 아침 수도...
정인곤 2024년 01월 23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신고가 거래 2.3% '역대 최저'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부동산업체 직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율은 지난 2006년 이후 역대 최저치인 2.3%로 집계돼 대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지난 2천 7년 16.7%를 기록한 이후 2015년 20....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남구, 인구 구조 변화에 2천억 원 투입
남구가 올해 저출산, 고령사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에 2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냉동난자 시술 지원과 임신 전 건강관리 지원 등으로 저출산에 대응하고, 고령화 해결을 위해서 성인용 보행기와 인공지능 돌봄 로봇 제공 등을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또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을 ...
정인곤 2024년 01월 23일 -

울산 수출 8년 만에 2위 탈환..자동차·선박 호조
지난해 울산 수출이 자동차 수출 급증으로 8년 만에 전국 2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2년 연속 900억 달러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은 전년 대비 3% 감소한87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3.8%로 올라 8년 만에 충남을 제치고...
이상욱 2024년 01월 23일 -

울산 인구 4달 연속 증가...'일자리 정책 효과?'
[앵커]그동안 계속 줄기만 하던 울산 인구가 감소세를 멈추고 4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일자리 정책이 효과를 내면서 울산은 영남권 5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울산 인구가 지난해 9월, 7년 4개월88개월만에 감소세를 멈췄습니다. 울산시 집계...
이용주 2024년 01월 22일 -

2023년 울산 수출 2.9%·수입 16.1% 감소
2023년 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모두 전년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액은 899억7천만달러로, 전년도보다 2.9% 감소했는데 자동차와 선박은 증가한 반면 석유화학제품은 감소했습니다. 또 수입은 661억9천만달러로 16.1%나 감소했는데 원유 수입단가 하락과 수입 물량 감소...
홍상순 2024년 01월 22일 -

7년 뒤 울산 학생 수 10만 명 붕괴
저출산에 따라 울산지역 학령인구가 급속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자 울산시의회가 교육당국과 지자체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에 따르면 현재 12만7천여명인 울산 학생수는 7년뒤인 2031년 9만8천명으로, 처음 10만명이 붕괴되고 2033년에는 8만5천여명으로 뚝 떨어집니다. 또 울산지역 소규...
홍상순 2024년 01월 22일 -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합니다. 파쇄 대상은 배·감·사과 등 과수의 전정 가지와 고추·옥수수·들깨 등 밭작물, 기타 가지·줄기 등 파쇄가 필요한 작목입니다. 센터는 파쇄를 통해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잔가지를 토양 퇴비로 활용할 수 있...
이용주 2024년 01월 22일 -

달걀값 상승 영향 울산 닭 사육두수 26% 증가
달걀값이 오르면서 울산지역 닭 사육 마릿수가 10년만에 급증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최근 10년동안 꾸준히 감소해 지난 2014년 1분기 40만6천마리에서 2023년 4분기 28만마리로 31%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35만5천마리로, 3개월만에 26.6%가 급증했는데 달걀 가...
홍상순 202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