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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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튀르키예 지진 성금 200만 달러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2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이게 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현대차 튀르키예 현지 법인은 매몰 현장 구조에 필요한 절단기와 그라인더,식품 지원에 ...
이상욱 2023년 02월 10일 -

아파트 입주 3달 연기 일방 통보...보상은?
[앵커] 원자재 수급 등이 어려워 울산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예정일이 3달이나 지연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입주민 피해가 예상되는데, 건설사는 구체적인 입주민 보상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공동주택 380세대와 오피스텔 200호실이 들어설 동구의 한 ...
이용주 2023년 02월 09일 -

엄격해지는 ESG 규제.. 수출 중소기업 "벅차다"
[앵커] 세계 각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조하는 ESG경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관련 규제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EU가 더욱 엄격해진 ESG지침을 발표했는데, 수출 중소기업들은 ESG 경영 도입에 공감하지만 적극적으로 실천하기에는 자금력이 부족해 사실 벅차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3년 02월 09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 1단계 분양 완료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첨단산업 유치하기 위해 조성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1단계 사업 분양이 100%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테크밸리 1단계 사업은 울주군 삼남읍 일대 13만9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490억원이 투입돼 지난 2018년 준공됐지만, 경기 악화로 일부 용지가 미분양 상태로 남았습니다. 경자청은 최근 ...
최지호 2023년 02월 09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거래 1만건 아래로 추락
금리 인상과 거래절벽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4년 만에 1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은 9천 255건으로 전년대비 45.8% 감소했습니다. 울산 아파트 거래량이 1만건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8년 8천여 건 이후 역대 두 번째며,전체 주택 거래량...
이상욱 2023년 02월 09일 -

울산 4차 산업 신기술 도입 업체 0.8%에 그쳐
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도입 중인 업체는 10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발간한 '지난해 울산지역 인력, 훈련 수요공급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지역 5인 이상 사업장 1천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도입 중인 업체는 0.8% 그쳤습니다. 4차 산업혁...
이상욱 2023년 02월 09일 -

노후택지 재개발 파격 지원...울산 후보지는?
[앵커] 정부가 조성된지 20년 이상된 지방 거점 노후 신도시들을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북구 화봉동 등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데, 선정이 되면 그동안 침체됐던 이들 시가지를 재개발하는데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최지호 2023년 02월 07일 -

'계약자 단 1명' 분양 포기..아파트 값 더 내리나?
[앵커]아파트 분양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데 분양을 중도 포기하는 사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물량은 8천 세대가 넘어 집 값이 더 떨어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봉월로에 추진 중인 대규모 아파트 부지입니다. 한 대형 ...
이상욱 2023년 02월 07일 -

대우건설 울산 동구 주상복합 시공권 포기
대우건설이 440억원의 손해를 감수하고 울산 동구의 주상복합 시공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대우건설은 경기 침체로 미분양이 예상되자 최근 동구 일산동 일원에 추진 중인인 644가구 규모 주상복합 신축 건설을 맡지 않겠다고 시행사에 통보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시행사가 1천억원의 대출을 받을 당시 440억원 규모 후순위 ...
이용주 2023년 02월 07일 -

조선업 경기 회복.."원하청 격차 해소해야"
[앵커]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면서 원청인 현대중공업은 일감이 넘치는 반면 하청업체는 낮은 납품단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런 원하청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오늘(2/6)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조선업계 현안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리포트]선박 수주 호조세를 이어가며 4년치 일감을 확보한 현대...
최지호 2023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