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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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기업 사명 변경...'미래 비전' 담아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잇달아 사명을 변경해 '미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한화종합화학은 주력 사업인 '화학'을 사명에서 빼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한화임팩트'로사명을 변경했습니다.SK이노베이션의 석유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은 지난 1일부로 'SK지오센트릭'으로 사명을 바꿔달고 제2의 창업을 선언...
이상욱 2021년 09월 08일 -

현대차그룹, 2040년 수소에너지의 대중화 선언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9/7) '하이드로젠 웨이브' 글로벌 온라인 행사를 열고 수소모빌리티의 실체를 공개하며 2040년을 수소에너지 대중화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기조 발표자로 나서 "수소사회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앞으로 내놓을 모든 상용 신모델은 수소전기차 또는 전기차로...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에 울산 기업 참여 촉진
울산시가 공약 사업으로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산업 육성에 울산지역과 국내 업체의 참여를 지원하니다. 울산시는 오늘(9/7) 울산과학기술원과 현대중공업, 풍력산업협회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울산지역 업체를 중심으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장비 국산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희정 2021년 09월 07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서 삭감한 예산 전액 부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이 절대 다수인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예산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모두 살려 울산시의 거수기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어제(9/6) 울산시에 대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통해 상임위에서 삭감했던 예산 57억8천700여만 원을 전액 부활...
이용주 2021년 09월 07일 -

외지인 거래 급증...전셋값 폭등 노린 '갭투자'
울산지역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외지인 거래 비율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외지인들의 이른바 갭투자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주택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 매매와 전세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충남 보령시에 ...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울산 경매시장 낙찰률 59%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지역 부동산 경매 낙찰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지난달 울산에서 진행된 경매 215건 가운데 127건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낙찰률 59.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보다 22.5% 상승한 수치입니다. 특히, 아파트 등 주거시설 경매는 72.8%의 높은 낙찰율을 보였습니다. ...
이상욱 2021년 09월 07일 -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 공모가 6만 원 확정
현대중공업은 지난 3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 결과 공모가를 6만 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상장을 앞두고 모두 1천 800만주의 신주를 발행하고, 이 가운데 55%인 990만주를 기관 투자자에게 배정했습니다. 수요 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1천 633곳이 참여해 경쟁률 1천 836...
이상욱 2021년 09월 06일 -

조선업 특화 채용박람회 개최.. 조선업 협력사 40여 곳 참여
최근 조선업계의 잇따른 수주로 인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조선업에 특화된 채용박람회가 개최됩니다.이번 박람회는 동구 라한호텔에서 내일(9/7)까지 열리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사내협력사 등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 상담과 기업 소개에 나섭니다.울산시는 부족한 조선업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오는 10...
유희정 2021년 09월 06일 -

울산 기업 58% "추석 자금사정 곤란하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2곳 가운데 1곳 이상이 추석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지역 중소기업 222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1%가 추석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습니다.추석 상여금 지급 계획에 대해서는 37%가 지난해 수준, 17.1%는 지급하지 못한다고 답했...
이상욱 2021년 09월 06일 -

현대차, 제네시스 2030년부터 수소·전기차만 판매
현대차는 2천 3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2030년부터 제네시스 차종은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만 판매한다는 미래차 육성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2025년부터 모든 신차를 수소·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고, 2030년까지 8개 모델의 수소·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입니...
이상욱 202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