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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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 대신 연이은 비‥ 가을장마 왜?
[앵커]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지만 실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는 어려운 요즘입니다. 연일 흐린 날씨에 돌아서면 비가 내리면서 청명하고 높은 가을하늘을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비가 잦아지면서 늦은장마, 가을장마라는 말까지 생겨난 이유, 이다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공원을 걷는 시민들의 한 손엔 빠...
이다은 2025년 10월 24일 -

비 내리고 '쌀쌀'‥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
울산지역은 오늘(10/24)도 2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17.3도에 머물러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4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앞바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
성주환 2025년 10월 24일 -

'봉계 한우불고기축제' 개막‥ 26일까지 열려
울산 울주군 대표 먹거리 행사인 '한우불고기축제'가 두동면 봉계리 다목적 행사장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첫날인 오늘(10/24) 개장식을 시작으로 한우 퀴즈, 현장 노래방, 음악다방, 팔씨름대회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울주군 언양과 봉계는 영남알프스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축산업...
이용주 2025년 10월 24일 -

현대모비스, 홈에서 삼성 격파‥ 내일 연승 도전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0/23)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0대 76으로 승리하며 리그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어제 승리로 4승 4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을 회복한 현대모비스는 내일(10/25) 동천체육관에서 창원LG를 상대로 연승 도전에 나섭니다. 시즌 전 최하위 후보로 꼽혔던 현대모...
이돈욱 2025년 10월 24일 -

'생존 경쟁' 울산, 26일 파이널 B 돌입
10년 만에 파이널 B로 떨어지며 생존 경쟁에 나선 K리그1 울산이 오는 26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최하위 대구를 상대합니다. 정규리그 33경기를 마친 울산은 승점 40점으로 강등권인 10위보다 한 단계 높은 9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최근 신태용 감독 경질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일었지만, 지난 18일 광주FC와 21일 ...
이돈욱 2025년 10월 24일 -

2025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 개막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5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가 오늘(10/24) 개막했습니다. 올해 대회는 9개 봉우리를 달리는 나인피크와 5개, 2개, 1개 봉우리 레이스와, 키즈트레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나인피크 대회는 국내 최장거리인 123㎞를 달리는 코스로 국제트레일러닝협회에서 6p 인증...
이돈욱 2025년 10월 24일 -

"목표 초과 달성"‥ 유망주 발굴은 '과제'
[앵커]올해 전국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은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주력 종목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종목에서의 깜짝 메달이 사라지면서 유망주 발굴이라는 과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일주일간의 전국체전 열전을 마친 울산 선수단. 울산은 ...
정인곤 2025년 10월 23일 -

낮 최고 18.9도‥ 해안가 강풍·너울 주의
오후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오늘 울산지역은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높은 18.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한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3도에서 20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너...
성주환 2025년 10월 23일 -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울산 선수단 결단식
전국체전에 이어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시 선수단이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 23개 종목에 선수와 지도자 등 554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메달 순위 5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체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전역 각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정인곤 2025년 10월 23일 -

최강 전력 자랑 '울산'‥ "전국체전 제패"
[앵커]전국체전에 출전한 울산 선수들 가운데에는 매년 전국체전을 휩쓸며 국내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있는데요. 전국체전 13연패와 4연패라는 말그대로 금자탑을 쌓은 주인공들이 탄생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황금빛 모래판이 펼쳐진 전국체전 씨름 경기장. 역사급에 출전한 울주군청 김무호 선수가 팽팽...
정인곤 202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