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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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고가도로 하부에 36면 공영주차장 조성
남구 신복고가도로 하부 공간에 3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남부순환도로 방면 19면은 일반 시민에게 고속도로 방면 17면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전용으로 운영되며 요금은 시간당 1천원이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와 광역전철 개통을 앞두고 신복교차로 주변 교통 편의성을 높이는 사...
최지호 2025년 08월 28일 -

마지막 '모의평가'‥ 울산도 응시자 늘어
다음 달 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 울산에서는 모두 1만 683명이 응시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수능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모의평가로, 황금돼지 띠인 고3 수험생이 늘면서 지난해보다 응시생이 840명 증가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전국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
정인곤 2025년 08월 28일 -

낮 최고기온 31.4도‥ 폭염경보는 이어져
오늘 울산은 동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어제보다 2도 정도 낮은 31.4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성주환 2025년 08월 27일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자전거 홍보단 출정식
2028 국제정원박람회를 다른 지역에 홍보하기 위해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자전거 홍보단이 활동에 나섰습니다. 자전거 홍보단은 오늘(8/27)부터 나흘 동안 정원박람회 깃발을 단 자전거를 타고 부울경 각 시도청과 관광지 등을 방문해 박람회를 홍보합니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생태정원으...
최지호 2025년 08월 27일 -

배우 오만석, 울주군 홍보대사 위촉
울산 울주군이 지역 출신 배우 오만석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울산 연극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오만석 씨는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명연기를 선보이는 연기파 배우입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 배우는 울주군의 관광 명소와 다음 달 열리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이용주 2025년 08월 27일 -

동천 야외물놀이장 폐장‥ 3만 2천 명 방문
지난달 개장해 한 달 동안 운영된 동천 야외물놀이장에 3만 2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집중호우 등으로 개장이 미뤄져 운영 기간이 짧았지만, 올해부터 야간 운영을 실시해 방문객 수는 지난해와 비슷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천 야외물놀이장을 포함한 중구 지역 야외물놀이장 4곳은 모두 운영을 마치고...
정인곤 2025년 08월 27일 -

"트램 도입으로 공업축제 퍼레이드 변화"
공업축제의 백미인 거리 퍼레이드가 트램 도입에 따라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권태호 시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트램 건설로 공업탑 이전이 결정됨에 따라 공업탑에서 시작하는 거리 퍼레이드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공업탑은 내년부터 시작되는 트램 1호선 공사에 앞서 로터리를 ...
조창래 2025년 08월 26일 -

'폭염특보' 2주째‥ 이틀 연속 '열대야'
울산에 폭염특보가 2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사이 최저기온도 26.4도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열대야도 나타났습니다. 폭염경보가 이어진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울산은 밤까지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가 24...
성주환 2025년 08월 26일 -

주전초등학교, 울산 건축상 공공 부문 최우수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새로 단장한 주전초등학교가 올해 울산광역시 건축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120억 원을 들여 지난 3월 준공된 주전초등학교는 전국 최초로 전체 건물의 약 40%를 목구조로 적용한 친환경 교육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주전초가 염분과 강풍에 강한 구조를 갖추면서도 자...
이용주 2025년 08월 26일 -

반구대 암각화 36일 만에 '침수' 벗어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물에 잠겼던 반구대 암각화가 침수 36일 만에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인근 사연댐 수위가 53m를 넘으면 물에 잠기는 반구대 암각화는 최근 폭염 영향 등으로 댐 수위가 내려가며 침수 상태에서 벗어났습니다. 한편 반구대 암각화 침수를 막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
정인곤 2025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