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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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본격 시행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사업에 나섰습니다.'희망배달 안부살핌'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의 대상은 고독사 위험군 가운데 집중 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입니다.울주군은 집배원이 매월 두 차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조창래 2026년 06월 25일 -

개명 신고부터 생기부 정정 '한 번에 끝'
울산시교육청과 중구청은 다음 달부터 개명 신고 시 학교생활기록부 정정 신청까지 동시에 처리하는 통합 민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그동안 개명 민원인은 구청에 개명 신고를 한 뒤 다시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생활기록부 정정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울산교육청은 올해 말까지 중구청과 시범 운영을...
조창래 2026년 06월 25일 -

인수위 첫 현장 방문‥'관심 사업' 예고
[앵커]민선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당선 이후 처음으로 주요 현안 관련 현장 방문에 나섰습니다.국제정원박람회장과 아이돌봄센터, 중구 병영성을 둘러봤는데, 취임 이후 어디에 주안점을 둘 지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민선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첫 행선지는2028 ...
이용주 2026년 06월 24일 -

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4년간 48개 사업 추진
울주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6대 분야 48개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주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아동위원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합니다.이에 따라 육아종합지원센터 확충과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
조창래 2026년 06월 24일 -

5월 울산 인구 순유출률 '전국 최고'‥646명 감소
지난달 울산에서는 646명이 순유출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마이너스 0.7%의 순유출률을 기록했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5월 울산으로의 전입 인구는 8천178명이고 전출 인구는 이 보다 646명 많은 8천824명을 기록했습니다.4월 울산의 출생아는 515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80명 증가했으며, 올들어 4월까지 울산의 출...
조창래 2026년 06월 24일 -

울주군 온산·범서에 청년주택 '유홈' 건립
울산시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브랜드인 '유홈'이 울주군 온산읍과 범서읍에 들어섭니다.울산시는 온산읍 덕신리에 36 가구, 범서읍 굴화리에 72 가구 규모의 유홈을 건립하고, 특히 범서에는 북카페와 세탁소를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설계 공모와 작품 심사 등을 거쳐 연말까지 최종 당선작을 발표하고 착공에 ...
이용주 2026년 06월 24일 -

김상욱, 정원박람회 준비상황 '공개 질타'
[앵커]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상황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제행사인데도 정체성과 목표가 불분명하다며 취임 이후 성공개최를 위한 공개간담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민선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의 2028 국제정원박람회 업무보고 자리...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 -

"시민이 주인 돼야"‥소통·전문성 확대 필요
[앵커]울산시민연대가 시민 주권을 강조하며 출범한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과제를 제안했습니다.인수위 회의 공개 등 직접 소통에는 후한 점수를 주면서도, 보건·의료 등 일부 전문 분야가 소외된 점은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민선 8기 울산시에 지속적인 소통과 개혁을 요구해왔...
이돈욱 2026년 06월 23일 -

울산 이전 공공기관 경영평가 '엇갈린 성적'
울산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6개 공공기관이 정부의 2025년도 경영평가에서 엇갈린 성적을 거뒀습니다.근로복지공단은 A등급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은 B등급으로 한단계씩 올라선 반면,한국동서발전은 전년도 최상위에서 두 단계 내려간 C등급, 한국석유공사는 한단계 내려간 D등급으로 내려앉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년 연...
조창래 2026년 06월 23일 -

울산시, '드론 촬영·AI 분석' 전자지도 실증
울산시가 공간정보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도시 변화를 전자지도에 나타내는 기술 실증에 나섭니다.울산시는 항공과 드론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울산 전역의 지형도와 건물·도로·지형의 3차원 데이터를 최신화 할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지도 포털 서비스와 차량용 내비게이션, 입지...
이용주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