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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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종량제봉투 공급업체 현장 점검
중동 사태 여파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높아지자 울산시가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종량제봉투 공급업체를 찾아 재고와 생산·판매 현황을 점검한 울산시는 현재 공급에 문제는 없다며, 사재기나 끼워팔기 등 불공정 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
이용주 2026년 04월 02일 -

수소엔진 실증시설 구축‥ "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
울산시가 420억 원을 들여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엔진과 기자재 육상 실증시설 구축에 나섭니다.친환경 선박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증시설은 동구 미포산단에 6천500㎡ 규모로 조성되며, 수소엔진과 기자재를 시험·평가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이번 사업 유치로 친환경 선박 기술과 함께 기...
이용주 2026년 04월 02일 -

울산교육청 '거점형 돌봄기관' 12곳 시범운영
울산교육청이 3∼5세 유아를 무상으로 맡길 수 있는 거점형 돌봄기관 12곳을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하루 최대 12시간까지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은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거점형 돌봄기관은 누구나 사전...
홍상순 2026년 04월 02일 -

위기가구 발굴하는 '그냥드림'‥ "전 지역 확대"
[앵커]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몰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른바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데요.자격 기준을 따지지 않고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이런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복지시설 앞.문을 열기 30분 전부터 입장을...
이용주 2026년 04월 01일 -

울산대교 통행료 1년 더 동결‥ 117억 원 보전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통행료가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더 동결됩니다.울산시는 지난해 물가 상승분을 고려할 때 통행료에 100원의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지역경제 여건을 반영해 통행료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대교 통행료는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와의 협약에 따라 조정되며, 울산시가 추산하는 올...
이용주 2026년 03월 31일 -

울산 석유화학업 취업 시 최대 200만 원 장려금
울산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남구에 총예산 20억 원 규모의 울산형 버팀이음 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오는 5월부터 남구 지역 석유화학 중소기업 구직자나 실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기존 재직 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 원의 복지 지...
이용주 2026년 03월 31일 -

울산시, 중소기업 설비 투자 100억 융자 지원
울산시가 설비 투자가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울산시는 설비 구입과 사업장 건축, 임차비 등의 명목으로 업체당 최대 8억 원까지 대출 이자 일부를 5년간 보전해 줄 계획입니다.지원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홈페이...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철구소 공영주차장 준공‥ 여름철 주차난 해소
울주군 대표 피서지이자 가운데 하나인 철구소에 방문객 편의를 위한 공영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울주군은 도로변 주차로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높았던 상북면 철구소 계곡 인근에 6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 -

울산국가산단 등 악취관리지점 20곳 실태조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달 2일부터 8개월 간 악취실태를 조사합니다.조사 대상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10개 지점과 온산국가산업단지 6개 지점 등 4개 지역 20개 지점입니다.연구원은 반기별로 지점당 이틀 이상 방문해 악취물질과 기상 요소를 측정하고 악취 발생원과 영향 범위를 정밀 ...
이용주 2026년 03월 29일 -

학성공원 물길계획 발표‥사업비 조달 숙제
[앵커]울산시가 중구 학성공원에 물길을 복원해 원도심 침수 문제를 해결하고, 일대를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6천7백억 원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가 관건인데, 울산시는 민간 개발을 공모해 공공기여금으로 충당한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쌓은 울산왜성 터...
이용주 202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