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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서..내일까지 20-60mm 비
절기상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처서인 오늘(8\/23)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내린 뒤 잠시 그쳤다가 내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다시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20-60mm 안팎이 되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20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
설태주 2011년 08월 23일 -

울산 농업경영인 대회 개막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울산시 농업 경영인 대회가 오늘(8\/23)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농업인의 사기진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농산물 전시회를 비롯해 농업 현장을 담은 사진전 등 다채롭...
2011년 08월 23일 -

내일부터 2012학년도 수능 원서접수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11월 10일 치러지는 2천 12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내일(8\/24)부터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고교에서 원서를 접수하며, 검정고시 합격자와 다른 시.도 고교 출신자 등은 시 교육청에서 직접 접수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수능 성적은 11월 30일 통지될 예...
조창래 2011년 08월 23일 -

<선선한 처서>늦더위 온다
◀ANC▶ 오늘은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처서였죠!! 언제 끝나나 싶던 한여름 무더위도 금새 수그러들었고, 곳곳에서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볍게 비가 흩날리는 태화강 둔치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활짝 핀 해바라기며, 코스모스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말...
유희정 2011년 08월 23일 -

폐기물로 수익창출
◀ANC▶ 쓰레기 소각장이나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이나 폐가스를 재활용해 울산시가 한해 180억 원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심히 버렸던 폐자원이 울산시의 짭짤한 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성암쓰레기 처리장입니다. 이 곳에서 발생하...
2011년 08월 23일 -

중구*동구 통합 대상에 올라 논란
대통령직속 지방행정체제 개편위원회가 통합기준안을 내년 6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의 경우 중구와 동구를 통합대상에 올려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국 시.군.구 통합안은 동일한 행정구역이나 통근과 통학이 많은 지역, 동일발전권역, 재정규모 등을 감안해 시.도별로 구.군 통합을 추진하는 것으로 ...
2011년 08월 23일 -

[무상급식 투표]울산도 영향?
◀ANC▶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의 신경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투표 결과가 향후 복지 정책의 방향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울산시도 결과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지역 ...
조창래 2011년 08월 23일 -

(R) 현대차 노사, 막판 진통
◀ANC▶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을 위한 마라톤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노사가 막판 조율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교섭을 재개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 )시간째 마라톤 교섭을 계...
이돈욱 2011년 08월 23일 -

중구 젊음의 거리에 초대형 LED 설치
중구 젊음의 거리에 동영상 상영과 문자메시지 전송 등 다양한 미디어 기능을 갖춘 초대형 LED 전광판이 설치됩니다. 중구청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중부소방서에서 학성로 사이 112미터 구간에 폭 10미터 높이 10미터의 천장형 LED 미디어 스크린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약 60억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이돈욱 2011년 08월 23일 -

주지임명 대가 돈 받은 50대 모 종단 간부 기소
울산지검은 주지를 시켜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울산 모 사찰 주지이자 모 종단의 고위간부인 56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11월 B씨를 경북지역의 한 사찰 주지로 임명시켜주고 B씨로부터 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동우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