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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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 어르신 효잔치 열려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와 울산시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제7회 시각 장애 어르신 효 잔치가 오늘(5\/12) 북구 오토밸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시각 장애 어르신 100여 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 대접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각장애 어르신들이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1년 05월 12일 -

교육청-장애인고용공단 업무협약
울산시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늘(5\/12) 장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올해 22개 고등학교 3학년 장애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직업 능력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맞춤형 현장 실습과 고용 가능 사업장의 정보를 확보하는 직업 재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구인 ...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 -

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 취역
최신예 경비함인 316함 취역식이 오늘(5\/12)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열렸습니다. 해경이 부산 한진중공업에서 176억원을 들여 건조한 316함은 총 톤수 460톤, 길이 57m에 최대 항속거리 3천7백km, 최대 시속 65km의 속력과 발칸포 등의 무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자동항법장치 등 최신 기기를 갖춘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청렴 서약제.외국인 지원 조례 통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5\/12) 공무원과 업체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사전에 막기 위한 청렴서약제 운영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산업건설위는 매년 5월 20일을 울산광역시 세계인의 날로 정하고 1주일간을 다문화 주간으로 정해 각종 국제행사를 마련하기로 하는 내용의 거주외국인 지원 조례를 원안대로 ...
조창래 2011년 05월 12일 -

현대차 노조 전임자 생계비 지원 부결
현대자동차 노조가 4월부터 적용된 타임오프제로 인해 월급을 받지 못하는 노조 전임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내부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오늘(5\/12)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무급 휴직발령이 난 노조 전임자의 생계비 지원 대책 논의를 확대운영위원회에 위임해줄 것을 요청했...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 -

3대가 교육자
◀ANC▶ 3대가 내리 교원으로 일하며 울산 교육발전에 헌신해온 교육 명가가 있습니다. 이 집안은 가족 모임의 화젯거리도 자연스럽게 교육으로 모아진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전직 교장 출신인 89살 안용원씨는 일제 말기에 교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교직은 박봉이었지만 가르쳐야 조국...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 -

대담] 박상용 울산경찰청장
◀ANC▶ 그동안 5달 가까이 공석이던 울산경찰청장에 박상용 경무관이 이달 초 직무대리로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 청장을 모시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지역 치안 관련 이모저모를 알아보겠습니다. ◀END▶ ◀VCR▶ 박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지역 치안 총수로서 책임이 커실텐데, 울산의 시급한 치안 ...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R) 줄줄 새는 공적자금
◀ANC▶ 공적자금으로 운영되는 신용보증기관들이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대출 보증을 서줬다 수십억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가짜 세금계산서 한 장에 부도덕한 업체들의 주머니만 채워준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시행된 기업구매자금 대출제도. 외상거래 등으로 인...
이돈욱 2011년 05월 12일 -

자동차의 날>그린카 4대 강국 도약
◀ANC▶ 국내 첫 자동차 모델인 포니가 생산된 지 40여년만에 울산은 세계 4대 자동차 클러 스터로의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슬럼가로 변한 미국 디트로이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미래 성장동력인 그린카 발전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천 975년 생산된 ...
이상욱 2011년 05월 12일 -

국내 첫 자동차 전복시험장
◀ANC▶ 국내 첫 자동차 전복사고 시험장이 울산에 구축됐습니다. 이 곳에는 충돌시험장까지 갖추고 있어 국내 자동차 업계들이 사고에 안전한 차를 개발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시속 70km로 달리던 차량이 경사면에서 중심을 잡지 못합니다. 눈깜짝할 새 차량이 무게 중심을...
201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