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진보의 합창 출범식 가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민주노총 등이 참여한 울산 진보의 합창이 오늘(7\/14)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범식에는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의 주요 당직자와 당원, 시민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진보 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 정당 건설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7월 14일 -

홍명고 이전 물꼬
◀ANC▶ 공단에 둘러쌓여 진학 기피 학교로 전락한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가 관련 기관들과 이전에 합의했습니다. 홍명고 부지를 사들일 민간 사업자를 찾는 일이 최대 과제로 남았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90년 개교한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 동쪽에는 석유화학공단, 남쪽에는 온산공단...
홍상순 2011년 07월 14일 -

제2 태화강 대공원 조성
◀ANC▶ 울주군 범서읍에 제2 태화강 대공원이 조성되고 중구 성안과 병영에 상업지역이 추가로 지정됩니다. 울산시가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2020년 목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수립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태화강 중류지역인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일대 개발제한구역 51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
2011년 07월 14일 -

(데스크용)초복 맞아 보양식 수요 증가
한편 시민들도 초복을 맞아 삼계탕과 닭죽 등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쫓았습니다. 울산시내 유명 삼계탕 식당들에는 오늘(7\/14)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지면서 복날 특수를 누렸습니다.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에도 생닭과 오리고기 등 보양식품을 구매하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유희정 2011년 07월 14일 -

(R)3만6천그릇 동났다
◀ANC▶ 오늘(7\/14)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입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는 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을 위해 삼계탕을 끓였는데, 준비한 닭고기만 3만 6천마리가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리실에 걸린 거대한 솥이 끊임없이 열기를 내뿜습니다. 조리사들은 오전 내내 닭고기를 삶느...
유희정 2011년 07월 14일 -

(R)거짓말탐지기 교통사고 해결사
◀ANC▶ 목격자가 없는 교통사고에서 거짓말탐지기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고 또 거짓을 말하는 지를 가리는 검사로 올 상반기만 부산에서 200건의 교통사고가 해결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3월 A씨는 출근길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나중에 잡힌 뺑...
최익선 2011년 07월 13일 -

(R)거짓말탐지기 교통사고 해결사
◀ANC▶ 목격자가 없는 교통사고에서 거짓말탐지기가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누가 진실을 말하고 또 거짓을 말하는 지를 가리는 검사로 올 상반기만 부산에서 200건의 교통사고가 해결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3월 A씨는 출근길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나중에 잡힌 뺑...
최익선 2011년 07월 13일 -

인권위, 장애수당 가로챈 시설장 수사 의뢰
국가인권위원회는 장애인에게 지급해야 할 수급비와 장애수당 등을 횡령한 혐의로 울산의 모 장애보호시설 센터장 한모 씨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구청에서 받은 보조금 중 4천7백여만원을 임의로 사용했으며, 이 중 장애인에게 지급해야 할 복지 수급비와 장애수당...
유희정 2011년 07월 13일 -

울산앞바다 7.3m 초대형 오징어 잡혀(사진-울산 해경)
오늘(7\/13) 오전 7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 앞바다 2km 해역에서 조업중이던 52살 윤모씨가 자망 그물에 초대형 오징어가 걸려 죽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오징어는 길이 7.3m에 무게 70kg 가량으로, 경매에 부쳐져 15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 오징어가 우리나라 심해에 사는 종으로, 지...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 -

유류운반선 기름 2만 리터 빼돌려
울산 해양경찰서는 자신이 운항하는 1천6백톤급 유류운반선에서 기름을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선장 52살 하모씨와 1등 항해사 49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정유회사에서 인천과 목포 등지에 기름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기름이 온도와 비중에 따라 결손이 발생한다는 점을 이용해 화물탱크에 실...
설태주 201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