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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대선 vs 무학.. 소주 전쟁
◀ANC▶ 부.울.경 소주 시장을 놓고 무학과 대선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 대선주조가, 파격적인 마켓팅으로, 소주 전쟁에 첫 포문을 열었습니다. 다음달 신제품이 출시됩니다.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최대 경쟁사 무학을 잡기 위한, 대선주조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음달 신제품 출시를 앞두...
2011년 05월 04일 -

오토밸리 2공구 조속추진 청원서 전달
북구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을 위한 대책위가 오늘(5\/3) 국가권익위원회를 방문해 4만2천여명의 서명을 담은 주민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토밸리 2공구 개설에 대한 KDI의 타당성 심사가 8월까지 계속되지만 내년도 예산에 국비가 일부라도 반영돼야 현 대통령의 임기 내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다며 국가권익...
조창래 2011년 05월 04일 -

낮 동안 옅은 황사..낮 최고 21도
울산지방은 오늘(5\/4)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7도, 낮 최고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황사는 낮 동안 옅게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5)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나들...
설태주 2011년 05월 04일 -

낮 동안 옅은 황사..낮 최고 21도
울산지방 오늘(5\/4) 맑은 가운데 오후 한 때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황사는 낮 동안 옅게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사라지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내일(5\/5)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19도의 분포로 나들이하기에 좋겠습니다.\/\/
최익선 2011년 05월 04일 -

故 김도현 소령 5주기 추모식
지난 2천6년 어린이날 에어쇼 도중 기체고장으로 순국한 울산 출신의 고 김도현 소령 5주기 추모식이 오늘(5\/4) 오후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공군본부와 김 소령이 졸업한 옥성초, 제일중,학성고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오늘 추모식에서 참가자들은 위험한 순간에도 끝까지 조종간을 잡고 관람객이 드문 곳으로 ...
설태주 2011년 05월 04일 -

달리던 차에서 화재(화면-온산)
오늘(5\/4) 오전 8시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4번 국도를 달리던 스타렉스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하던 중 타는 냄새가 나 보닛을 열어보니 엔진룸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운전자 48살 조모 씨의 말로 미뤄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유희정 2011년 05월 04일 -

"통증 줄여준다"며 동거녀에 마약 투여
동부경찰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는 동거녀에게 진통 효과가 있다며 필로폰 주사를 놓아준 혐의로 43살 고모 씨를 구속하고 동거녀 49살 황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씨는 지난 3월 22일 저녁 7시쯤 남구 달동의 한 모텔에서 동거녀 황씨에게 "필로폰을 투약하면 통증이 줄어든다"며 필로폰 0.02g을 2차례에 걸쳐 ...
유희정 2011년 05월 04일 -

유사휘발유 제조*판매 잇따라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5\/4) 공장을 차려 놓고 유사휘발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온산읍 원산리에 공장을 차려 놓고 시가 7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44만 리터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도 유사휘발...
이돈욱 2011년 05월 04일 -

박상용 울산경찰청장 직무대리 취임
박상용 신임 울산지방경찰청 차장이 오늘(5\/3) 오전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 차장은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명정대한 법집행, 직업에 대한 긍지와 열정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김병철 전 청장이 함바집 ...
설태주 2011년 05월 04일 -

현대차노조 대의원 일과중 골프 논란
현대자동차 노조의 일부 대의원이 일과 중에 스크린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돼 노조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현장조직인 현장조직 위원회는 오늘(5\/4) 대자보를 통해 대의원들이 일과 시간에 자리를 비우고 골프를 쳤다며 해당 대의원들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최근 노조 안팎으로 갈등이 이어...
이돈욱 2011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