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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이채필 장관 울산 출신
오늘(5\/6) 단행된 개각에 의해 울산 출신 인사가 고용노동부 장관에 내정됐습니다. 청와대 개각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에 내정된 이채필 현 고용노동부 차관은 울산에서 태어나 어릴때 소아마비를 겪었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행정고시를 통해 고용노동부에 몸 담은 뒤 지난해 4월 차관을 거쳐 이번에 장관에 내정됐습니...
조창래 2011년 05월 06일 -

한나라당 상향식 공천 정가 변화 예고
한나라당이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후보를 상향식 공천으로 뽑기로 하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에도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상향식 공천 방안으로 완전 국민경선제, 즉 오픈 프라이머리가 도입될 경우 정치 신인들이 정계에 입문하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며 현역 의원 절반 정도는 물갈이가 ...
조창래 2011년 05월 06일 -

[코스트코 행정심판]법으론 못 막는다
◀ANC▶ 북구청이 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의 건축 허가를 반려한 것은 잘못됐다는 행정심판이 내려졌습니다. 중소상인을 보호한다는 명목만으로는 합법적인 대형 마트의 입점을 막을 수 없는 겁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코스트코의 입점을 추진중인 진장유통단지조합이 북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
홍상순 2011년 05월 06일 -

남구, 태화강 바지락 어장 개발
현재 불법 조업이 이뤄지고 있는 태화강 하구 바지락 어장이 양성화돼 합법적인 어장 개발이 추진됩니다. 남구는 올해 말까지 7억원의 예산을 들여 태화강 하구를 따라 설치된 불법 채취시설을 정비하고 태화강 하구에 어선이 댈 수 있는 물양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또 직접 어장을 운영하든지 수협, 수자원공사,...
서하경 2011년 05월 06일 -

울산 전세가 비율 72.9% 전국 2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 비율이 72.9%로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지난달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말 기준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2.9%로 광역시 평균 66.3%보다 훨신 높고, 광주 74.9%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전셋값...
이상욱 2011년 05월 06일 -

(R)허술한 다리 방치
◀ANC▶ 어린이날인 어제(5\/5)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갔던 어린이가 계곡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났는데요. 허술한 안전 관리때문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사고였습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자료 그림) 해마다 여름철이면 수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울주군 배내골입니다. 이 일대 계곡은 이...
유희정 2011년 05월 06일 -

[울산] 암 진료 환자 1위
◀ANC▶ 건강보험공단이 전국의 암 발병률을 분석한 결과, 산업도시 울산의 암 진료 환자가 다른 곳보다 훨씬 더 많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마다 신규 암 환자도 크게 늘고 있는데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조선업체 근로자 47살 최 모씨는 한달 전 위암 판정...
설태주 2011년 05월 06일 -

고리1호기 재가동 승인 철회 요구
고장으로 가동을 멈춘 고리1호기의 재가동이 승인된 것과 관련해 민주노동당과 환경단체 등이 고리1호기 폐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동당과 환경단체 등은 한국수력원자력이 5천쪽에 달하는 전문적 내용의 수명연장 평가 보고서를 열람만 가능하도록 공개한 뒤 갑작스럽게 재가동 승인을 확정지었다며 안정성을 믿...
조창래 2011년 05월 06일 -

교과부 "고리1호기 재가동 문제 없어"
원자력 안전 규제 당국이 지난 12일 전기 차단기 고장으로 멈춰 선 고리1호기에 대한 정밀점검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사고 24일만에 재가동을 공식 승인했습니다 아울러 전국 21기 원전에 대해서는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와 같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디젤발전기·최신형 수소제거기 등 관련 설비의 ...
최익선 2011년 05월 06일 -

자전거만 훔친 10대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5\/6)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친 혐의로 17살 이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3월부터 남구 삼산동 7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50만원 상당의 산악자전거 등 잠금 장치가 돼 있지 않은 자전거 16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