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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최고 18도..내일은 더 올라
울산지방 오늘(3\/30)은 대체로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5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고, 낮 최고 기온도 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에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내일 한낮에는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맑고 포근...
이상욱 2011년 03월 30일 -

교통유발부담금 현실화 촉구
울산교통문화 시민연대가 오늘(3\/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천 3년 이후 조정되지 않고 있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울산시가 현실에 맞게 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통문화 시민연대는 도심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울산지역 대형 백화점과 대형마트, 대형병원에 대해 전국 최저 수준의 교통유...
2011년 03월 30일 -

현대중공업 소각시설 스팀공급 준공
현대중공업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현대자동차와 현대하이스코에 공급하는 폐열 재활용 시스템이 오늘(3\/30) 준공됐습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해 시운전을 거쳐 준공된 이번 사업은 현대중공업이 연간 8만 7천여톤의 스팀을 2개 공장에 공급하는 것으로 연간 36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 ...
2011년 03월 30일 -

임명숙 예비후보, 일자리 서민경제 주력
한나라당 임명숙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늘(3\/30)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방어진항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을 대폭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여성 재취업 지원센터와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시니어클럽을 건립하고, 사회적 기업...
조창래 2011년 03월 30일 -

진보신당 노회찬 "9월까지 민노당과 통합"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고문이 오늘(3\/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9월까지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통해 진보대통합 정당을 출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회찬 고문은 3년전 서로간의 이념이 달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으로 갈라졌지만 이제는 진보대통합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받아들일 때라...
조창래 2011년 03월 30일 -

울산과학관 개관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이 오늘(3\/30)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롯데장학재단이 240억원을 출연해 만든 울산과학관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에, 전시체험관과 천체투영실, 체험형 과학교육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동안 울산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과학관이 없었던 지역이어서, ...
홍상순 2011년 03월 30일 -

외고특위, 학교 부실공사 사라져야
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는 오늘(3\/30) 자체 평가회를 갖고 앞으로 학교 건립과정에서 부실공사를 없애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사 특위는 이번 6개월간의 특위 활동을 하며 전문가 집단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이들을 활용하는 방안 등에서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이번 외고 부실공...
조창래 2011년 03월 30일 -

불다람쥐 담당 경찰 대기발령
결정적인 제보자의 존재를 숨겼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봉대산 불다람쥐 검거 수사와 관련해 경찰이 오늘(3\/30) 담당 경찰 박모 경장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했습니다. 경찰은 과실 여부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해당 경찰이 사건을 맡는다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대기발령을 낸 것이라며 징계 절차는 아니라고 설...
이돈욱 2011년 03월 30일 -

상수도 요오드*세슘 검사장비 없어
방사성 물질 오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문제가 되고 있는 요오드와 세슘에 대한 수돗물 검사장비 구축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라돈이나 우라늄 등 자연상태의 방사성 물질은 수질 검사항목에 포함돼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고 그 ...
2011년 03월 30일 -

울산시의회 "신공항 백지화 대국민 사기극"
동남권 신공항 건설 계획이 백지화 되자 울산시의회가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이는 수도권 중심적 사고에서 나온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정부가 신공항 건설에 대한 확고한 의지 없이 입지선정을 추진해 지역간 갈등만 조장했다며, 백지화 이유를 국민에게 공개하고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
조창래 2011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