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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때문에 화나 태화강서 방화
오늘(1\/13) 새벽 3시20분쯤 중구 다운동 삼호교 아래 태화강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잡풀 백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구제역때문에 화가 나 불을 질렀다는 박모씨를 붙잡아 정확한 방화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
서하경 2011년 01월 13일 -

낮최고 4도..체감온도 더 낮을 듯
울산지방은 오늘(1\/13)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6.2도까지 내려가면서 나흘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최고 4도에 머물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14)은 영하 5도에서 영상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낮 한 때 추위가 누그러들겠지만 모레는 다시...
최익선 2011년 01월 13일 -

지난해 어음부도율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큰 폭으로 감소해 경기회복과 함께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지난 2천9년 0.39%에 비해 0.26% 포인트 하락해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어음부도율을 보였습니다. 또 부도업체수 역시 23개로 전년도 38개에 비...
조창래 2011년 01월 13일 -

자유무역지역 외국인 투자방안 모색
울주군 청량면에 조성되고 있는 자유무역지역의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용역이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자유무역지역의 업종별 유치방안과 잠재 투자가 발굴 등을 연구할 예정입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총 2천607억원을 투입돼 울주군 ...
최익선 2011년 01월 13일 -

구제역 여파 한우.돼지고기 값 들썩
장기화된 구제역 사태에다 설을 앞두고 수요가 늘면서 한우와 돼지고기 가격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울산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판매되는 돼지고기 삼겹살 100그램은 2천580원으로 한달전 천980원 보다 30% 정도 올랐고 1등급 한우 등심 가격은 100그램 당 9천100원으로 한달전보다 5%정도 가격이 뛰었습니다. 유통센터 관...
조창래 2011년 01월 13일 -

불법 미역어장 강제 철거
울주군이 오늘(1\/13) 신고리 원전 3,4호기가 건설중인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에서 불법 미역어장에 대한 강제철거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철거작업에서 불법 양식중인 미역 수십톤을 수거해 소각 처리했습니다. 서생면 신암과 나사리 앞바다는 원전 건설로 2년 전 어업권 보상이 끝났지만 어민들의 불법어업...
설태주 2011년 01월 13일 -

유사 성매매 키스방 적발
중부경찰서는 키스방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4살 박모씨와 성매매 여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어제(1\/12)밤 8시쯤 남구 달동 키스방에서 남성들로부터 7만원씩 받고 유사 성행위를 제공하는 등 지금까지 250여명의 남성들을 상대로 1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1월 13일 -

강추위 속 화재 잇따라(화면-남부,동부소방서) (수습)
오늘(1\/13)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3층 건물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낮 12시 20분쯤에는 동구 방어동 세광중공업에서 창고로 사용하던 컨테이너 박스에서 전열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는...
서하경 2011년 01월 13일 -

검찰, 동구 재건축 조합 압수수색
울산지검 특수부가 동구 전하동 일산아파트 1지구 재건축 조합 관계자가 시공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잡고 재건축조합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하고 회계자료 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일산아파트 1지구 재건축 조합과 시공사 측은 금품수수 등의 비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
조창래 2011년 01월 13일 -

공동모금회 익명 기부자 7천만원 성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제(1\/12)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해 "누군지 묻지 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 짜리 수표 7장을 내놓고 사라졌습니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지인의 부탁으로 돈을 전달하러 왔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졌다"며 "성금을 저소득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운...
최익선 2011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