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군 청사 이전 용역비 재요구
울주군이 군 청사 이전 예정지인 청량면 지역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용역비 2억원을 다음주 열릴 울주군의회 3월 임시회에서 승인을 다시 요청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군 의회 임시회에서 용역비 통과가 보류됐지만 차질없는 군청사 이전을 위해서는 승인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의회 ...
설태주 2011년 03월 19일 -

무룡산 올들어 세번째 불
오늘(3\/19) 오후 4시 25분쯤 북구 무룡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03 헥타르를 태운 뒤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한대와 북구 공무원들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며 등산객 실화로 추정하고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산불은 올들어 3번째 무룡산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최익선 2011년 03월 19일 -

울산모비스 마지막 홈경기 승리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3\/19)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동부를 87대 83으로 제압했습니다. 양동근이 32점을 넣고 노경석과 용병 엑페리건이 각각 19점씩 득점하며 홈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한 모비스는 내일(3\/20) 부산에서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모비스는 올시즌 8위에 그쳐 ...
최익선 2011년 03월 19일 -

경상일보*SK배 아마바둑대회 열려
경상일보사와 SK에너지가 공동 주최하는 제 23회 SK배 경상일보 울산 아마바둑대회가 오늘(3\/19) 개막해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직장부, 시니어부, 여성부, 중ㆍ고등부 등으로 나뉘어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양재호 9단, 원성진 9단, 이슬아 3단 등 프로기...
2011년 03월 19일 -

외솔기념관 맞춤형 우리말 교육 시작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이 맞춤형 우리말 교육으로 한글 교육기관으로서 위상 세우기에 나섰습니다. 외솔기념관은 다음 달부터 중구지역 초등학교의 1개 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교를 열기로 했습니다. 외솔기념관은 이를 위해 이달 초부터 울산대 국어문화원과 협의해 교재를 제작 중이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2011년 03월 19일 -

영남알프스에 복합웰컴센터 추진
영남 알프스를 찾는 산악관광객들의 안내센터이자 베이스 캠프 역할을 할 복합 웰컴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연간 250만명이 찾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천13년까지 등억온천지구에 220억원을 투입해 9만 제곱미터규모로 복합 웰컴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산악인들의 거점역할을 ...
2011년 03월 19일 -

원전주변지역 주민불안 해소 나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나자 고리원전 주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7일부터 고리원전 주변인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광면,그리고 울주군 서생면, 온양읍 75개 자매마을에 직원들을 보내 설명회를 열고 ...
2011년 03월 19일 -

온산 앞바다 목도 훼손
◀ANC▶ 울주군 온산 앞바다에 떠 있는 천연기념물 목도를 아십니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 10년간 출입이 금지됐는데 제대로 관리가 안 돼 훼손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동해안 상록수림 북방한계선으로 동물의 눈을 닮았다는 천연기념물 제65호 목도입니다. 겉모습이 온...
설태주 2011년 03월 19일 -

주말 황사..내일 비
3월의 세번째 주말인 오늘(3\/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곡기온이 18.9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중국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부지방까지 확산되면서 내일 황사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에 그쳤다가 모레 월요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다시 내리겠고 강우량은 20에서 50mm로 다소 많겠...
2011년 03월 19일 -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 감독 선임
울산태권도협회 김화영 전무이사가 오는 5월 열리는 경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이 소년체전 우승과 전국체전 3위에 입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김 감독은 이번 대회가 종주국이자 안방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종합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1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