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무역협회 사공일 회장 울산 방문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이 오늘(3\/18) 울산을 방문해 매곡산업단지에서 울산지역 23개 중소 수출기업 사장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업계 대표들은,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연장과 토지 등 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 인하, 산업단지 내 500평 미만의 중소기업 공단 부지 할당 등 애로사항 해결을 건의했...
이상욱 2011년 03월 18일 -

고리원전 비상대책반 가동
울산과 부산에 걸쳐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고리원자력본부가 일본 원전 폭발사고와 관련해 비상대책반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원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대책반은 일본 원전사고와 관련된 정보수집과 고리원전의 안전운영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대책반은 또 원전주변 75개 마을 주민들을 대...
설태주 2011년 03월 18일 -

울산 석화공단 지진해일 매뉴얼 없어
울산ㆍ온산석유화학공단 입주 기업체의 대부분이 지진해일 대비책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와 에쓰오일 온산공장 등 대규모 정유회사는 지진 발생에 대비해 단계별 행동요령은 갖고 있으나 지진해일에는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른 대다수 중소화...
최익선 2011년 03월 18일 -

울산 산업체는 지진 영향 미비
일본의 부품공급 차질로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 GM이 미국공장 가동을 1주일 중단하고 르노삼성과 한국GM이 감산에 들어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지만 울산 산업체의 영향은 아직까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협력업체들이 일본으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있지만 비중이 크지 않고 공장들이 피해가 ...
이돈욱 2011년 03월 18일 -

추위 풀려..내일 낮 최고 19도
울산지방은 오늘(3\/18)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4.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주말인 내일(3\/19)도 구름 낀 날씨를 보이다 점차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9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을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휴일인 모레(3\/20)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0~40mm의 다소 많은 양의 봄...
설태주 2011년 03월 18일 -

<무역협회>현장 밀착형 지원
◀ANC▶ 한국무역협회 사공일 회장이 오늘(3\/18) 울산을 방문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일본 지진사태와 관련해 무역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수출 714억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5.3%에 ...
이상욱 2011년 03월 18일 -

2월 무역수지 2억 8천만 달러 흑자
울산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통관 기준 울산지역 2월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63억 7천만달러, 수입은 23% 증가한 60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2억 8천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품목별로는 화학제품과 자동차 수출이 각각 35%와 8...
이상욱 2011년 03월 17일 -

음주운전 승용차 인도 덮쳐 (사진-동부)
오늘(3\/17) 새벽 1시쯤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시내방향으로 달리던 모닝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를 덮친뒤 전봇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29살 김모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120%의 만취 상태로 커브길을 돌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동...
유희정 2011년 03월 17일 -

연탄불 번져 주택 화재(영상-온산)
어제(3\/16)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의 주택에서 불이 나 집과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탄불이 주변으로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소방본부 웹하드-온산소방서)
유희정 2011년 03월 17일 -

태화루 범시민운동으로 건립 주장
울산시의회 허령의원이 오늘(3\/16) 기업체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화루 건립 사업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허 의원은 아직까지 기업체들의 동참 의사가 없는 만큼 이를 울산시민 전체가 참여하는 지역사회운동으로 확대한다면 시민들의 애향심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