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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연구비 횡령 내일(오늘) 행정조사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내일(5\/30) 옹기엑스포 연구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를 상대로 행정업무 상황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시 의회는 울산시 담당부서에 옹기엑스포 조직위에서 작성한 계약서와 회계처리 문건 등의 제출을 요구하고, 연구비 횡령과 관련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
조창래 2011년 05월 29일 -

지난해 울산 공무원 37명 징계받아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징계를 받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울산은 37명이 각종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시가 226명, 부산이 106명, 대구가 110명, 대전이 48명 등으로 나타났고 울산시 37명 중에 고위 공무원은 징계 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1년 05월 29일 -

(R) 편법 기승..공사 중단(예비)
◀ANC▶ 울산시가 관급공사 현장에 불법하도급이 없다고 밝혔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청업체만 돈을 챙기고 하청업체는 근로자 임금을 체불해 공사가 중단되는 등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4억2천만원을 들여 발주한 방어진 자전거 도로 공사 현...
설태주 2011년 05월 29일 -

(R)[하늘억새길]관광 활성화 기대(예비)
◀ANC▶ 영남알프스 능선을 따라 걸으며 억새를 둘러볼 수 있는 하늘억새길이 곧 조성됩니다.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키운다는 계획인데,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을 마련하는 게 과제입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영남알프스의 능선마다 펼쳐진 억새 평원은 전국의 등산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유희정 2011년 05월 29일 -

[어깨두번\/고래축제]가능성 봤다
◀ANC▶ 태화강 물축제와 통합된 올해 고래축제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았지만, 축제의 방향을 찾으면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고래축제를 결산했습니다. ◀END▶ ◀VCR▶ 물축제와 통합되며 기대를 모은 2011 고래축제는 고래와 관련된 많은 콘텐츠가 확보됐...
서하경 2011년 05월 29일 -

2011 고래축제 고래가요제로 폐막
2011 고래축제가 울산MBC 주최의 고래가요제를 마지막으로 4일동안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오늘 저녁 장생포 고래 박물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래가요제는 장생포의 애환이 담긴 노래가사로 참가자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며 고래축제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장생포에서는 포경이 금지되면서 끊어진 장생포용왕제가 선...
서하경 2011년 05월 29일 -

흐린 뒤 점차 개..내일 맑음
5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5\/29) 울산지방은 2호 태풍 송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후들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점차 개는 날씨를 보였지만 하루종이 다소 강한 바람이 이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19.1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5\/30)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고 기온은 12도...
이돈욱 2011년 05월 29일 -

광역교통망 건설 정부 지원 요청
울산시가 북쪽에 구상중인 도시외곽순환도로를 국가도로망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하는 등 광역교통망 구축 사업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접속도로 건설 국비지원과 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일반철도 조속 전환, 울산-포항간 복선전철 국비 투입 등을 국토해양부에 요청했습...
2011년 05월 28일 -

구름 많음..낮 최고 20도
울산지방은 오늘(5\/28)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3.5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는 낮 기온이 약간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0도로 예상되며 낮 동안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점차 높아져 내일 오전에는 풍랑예비특가 발효돼 ...
설태주 2011년 05월 28일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은 불법"
울산지법 제 2 형사부는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사측 관리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원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난해 말 현대차 울산1공장 생산라인을 점거한 파업은 노동쟁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고,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이 나오기...
서하경 201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