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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대 사기피의자 불심검문에 덜미
남부경찰서는 오늘(5\/27) 고율의 이자를 미끼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35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5년 중구 반구동에서 대부업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46살 최모씨로부터 높은 이자를 준다며 4억 5천만원을 빌려 돌려주지 않는 등 지난 2008년부터 10명으로부터 13억 ...
서하경 2011년 05월 27일 -

일본 시모노세키 시장 일행 울산시 방문
일본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시의 나카오 시장 일행이 오늘(5\/27) 울산고래축제 참석차 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했습니다. 시모노세키시는 울산고래박물관 개관 때 관련 자문과 함께 고래 물품을 기증한 바 있으며, 울산 활발한 교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2011년 05월 27일 -

설동근 교과부 차관 울산방문
교육과학기술부 설동근 제1차관이 오늘(5\/27)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설 차관은 먼저 울산마이스터고를 찾아 마이스터고 전환 이후 학교의 달라진 점 등을 파악하고 전문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했습니다. 설 차관은 또 지난 3월 개관한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 들러 시설물과 운영 ...
홍상순 2011년 05월 27일 -

옹기축제 오는 9월 30일 개최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울주 외고산 옹기축제가 오는 9월 30일부터 나흘간 열립니다. 옹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늘(5\/27) 울주군청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정하고, 올해는 축제 예산을 6억원으로 늘려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27일 -

유니스트에 세진글라스 기술연구소 개소
유니스트 내에 지역 중견기업인 세진그룹의 세진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개소했습니다. 세진글라스 기술연구소는 유니스트에 54억원의 기술료 등을 내고 차세대 2차 전지 생산 기술을 이전받기로 한 세진그룹이 2차 전지 양산을 앞두고 본격적인 협업을 위해 설립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세진그룹 윤종국 회장에서 감사패를 전...
홍상순 2011년 05월 27일 -

신재생에너지 제품 쏟아져
◀ANC▶ 중소*벤처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2011 울산 산업박람회가 오늘(5\/27)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됐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과학놀이를 할 수 있는 과학기술제전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소형 풍력발전기를 생산하는 한 업체입니다. 바람개비를 돌려 생긴...
홍상순 2011년 05월 27일 -

NT;울산](수퍼수정) 수족구병 비상
◀ANC▶ 어린이들의 손과 발, 입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이 요즘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심하면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 예방 백신이 없는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어린이집 여기저기서 소독 작업이 한창입니다. 최근 한두달 사이 수족구병이 급속히 번지면서 ...
유희정 2011년 05월 27일 -

러시아 사망.실종자에 위로금 22억 전달-단독
지난 2월 울산앞바다에서 현대중공업 시운전 선박과 충돌해 숨지거나 실종된 러시아 선원 11명에 대해 총 22억원의 위로금이 전달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선박 충돌 사고와 관련해 피해 선원들에 대한 보험사 보상금 외에 도의적 차원에서 1인당 2억원씩 모두 22억원의 위로금을 법원 공탁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
설태주 2011년 05월 27일 -

검찰, 뇌물수수 전 시의원 뇌물 추가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5\/27) 울산시의 건축심의와 관련해 업체로부터 거액의 미술장식품 설치권을 수주하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희석 전 시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2억원대의 비슷한 수주 건이 더 확인돼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2천6년 7월 울주군의 한 아파트 건축심의 과정에서 2억2...
조창래 2011년 05월 27일 -

이채필 노동고용부 장관 청문보고서 통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5\/27) 전체회의를 열고 울산출신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탁 금품수수 의혹 등이 충분히 소명됐고 노동분야의 전문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반면 민주당은 소명에 대한 의문 제기와 함께 반노동적이라...
조창래 2011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