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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울산>학력향상 매진
◀ANC▶ 새해 울산을 전망해 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올해 울산교육계의 최우선 과제로 대두된 학력 향상을 짚어봤습니다. 학력 향상 방안으로 거론되는 방과 후 학교와 심야 교습의 실효성을 두고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 교육계가 올해 학력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
홍상순 2011년 01월 04일 -

신년기획)국회의원에게 듣는다(정갑윤)
◀ANC▶ 신묘년 새해를 맞아 울산MBC가 마련한 지역 국회의원들로부터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2번째로 오는 6월부터 국회 예결위원장을 맡게되는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입니다. ◀END▶ ◀VCR▶ 1. 예결위원장 역할? 울산 신선장동력 국가 산업화 해야 2. 혁신도시 기대? 지역 교육.의료 변화에 혁신 ...
조창래 2011년 01월 04일 -

중소기업 투자 유도
◀ANC▶ 새해부터 일자리 창출을 전제로 지방에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투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새로 도입됐습니다. 울산지역 신규 지방산업단지 투자 활성화와 기존 산업단지 보강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새해부터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2011년 01월 04일 -

울산시, 비상근무 발령 제설작업 실시
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많은 폭설이 내리자 울산시는 오늘 새벽 4시부터 비상근무를 발령해 제설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3천 3백명 등 인력 4천여명을 동원하고 제설기 등 103대의 장비를 모두 가동해 주요 결빙구간 56개 구간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염화칼슘 71톤을 주요 간선도...
이돈욱 2011년 01월 04일 -

울산신항만 북방파제 3공구 7월 착공
울산 신항만 개발과 배후 인프라 확충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 됩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3조5천56억원 규모로 오는 2천 15년 완공 목표인 울산신항만 개발 사업 가운데 북방파제 3공구 축조 사업을 오는 7월 착공하고 신항만 인입철도 건설사업도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신항만 개발 사업 가운데...
최익선 2011년 01월 03일 -

울산지역 야권 잇따라 시무식 열어
새해 첫날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시무식을 가진데 이어 지역 야당들도 오늘(1\/3) 잇따라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수권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한해가 되기 위해 조직 확대와 정책개발 기능에 역점을 두고 야권 연합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차별...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울산시 등 각급 단체 시무식
울산시를 비롯한 각급 기관과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오늘(1\/3)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신묘년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시 시무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유가 등 서민물가 급등 등으로 외부 환경이 어려운 만큼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난국을 헤쳐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과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청 등 각...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저녁) 제설작업 속 교통통제 구간 확대
오늘(1\/3) 오후 2시를 기해 전 공무원 비상 대기령이 떨어진 가운데 제설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폭설로 인한 교통통제 구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구 마우나 고개와 울주군 석남터널, 배내골,운문재와 소호고개 등 5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경부고속도로도 경주 구간 제설작업이 지연되면서 정체 현...
조창래 2011년 01월 03일 -

(R) 6년 만의 폭설
◀ANC▶ 울산지방에 오늘(1\/3) 6년 만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폭설이 내리면서 아이들은 즐거웠지만 산간 도로가 통제되고 시가지 도로는 빙판길로 변해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산간지방이 새하얀 겨울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나무가지 마다 피어오른 ...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 -

폐기물 운반선 기관실 화재(화면:울산해양경찰서
오늘(1\/3) 낮 12시 30분쯤 울산항 미포조선 8백 미터 해상에 정박중이던 부산선적 1천5백톤급 폐기물 운반선 용안호에서 불이나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기관실내 제어실이 모두 탔지만 선장 최모씨 등 선원 등 9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와...
설태주 2011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