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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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달라진 밤 풍경
◀ANC▶ 원유 가격 급등에 따라 에너지 위기경보가 주의로 격상되면서 정부가 심야 강제소등이라는 초강수를 꺼내들었습니다. 오늘 새벽 처음으로 단속이 시작됐는데, 현장에서는 잘 지켜졌을까요.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벽 1시가 넘은 시각,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으며 빛나던 다리들이 어둠 ...
유희정 2011년 03월 08일 -

공사편의 뇌물수수 군 장교 무더기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군 시설공사와 관련해 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예비역 대령 변모씨와 군무원 최모씨 13명을 적발해 군 검찰에 이송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 안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업체 대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예비역 대령 변씨는 지난 2천6년...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 -

학교운동부 지도자 처우개선 시행
올해부터 전국 단위 대회 입상실적에 따라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연간 보수액이 차등적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기능직 10등급 1호봉을 기준으로 학교운동부 지도자에게 적용해왔던 임금 체계를 전국대회 3년간 입상 실적을 반영해 4등급으로 나눠 임금을 차등화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S등급은 월 최...
홍상순 2011년 03월 08일 -

울산지방 당분간 꽃샘 추위
울산지방 오늘(3\/8)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0.2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1도에서 8도, 모레도 영하 1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당분간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03월 08일 -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온라인 변경
이달부터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비 지원 신청 절차가 직접 서류를 제출하던 방식에서 온라인 신청으로 바뀝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이나 학부모가 직접 관련 서류를 학교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이 노출돼 학생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학비와 학교 급식비 지원 등을...
홍상순 2011년 03월 07일 -

휴일] 여행 다녀오면 그만(R)
◀ANC▶ 여행사 상품을 보고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비싸기만 하고 정작 현지에서 서비스는 형편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불만을 제기해도 피해 보상은 커녕 나몰라라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52살 최영례 씨는 지난 1월 초 여행사에 590만원을 내고 유럽여행을 ...
최익선 2011년 03월 07일 -

이번주 내내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은(3\/7) 낮 최고 기온이 11도에 그치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울산에는 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대기가 많이 건조하므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은 11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
최익선 2011년 03월 07일 -

남구청, 주말 가족농장 분양
주 5일 근무에 따라 가족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주말농장이 도심 속에 마련됩니다. 남구청은 남부순환도로 주변 옥동인근 1천395㎡의 국유지를 임대해 1가구당 9.9제곱미터씩, 70여 가구에 분양합니다. 남구지역에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분양신청은 동 주민센터에서 받습...
서하경 2011년 03월 07일 -

영아 유기 숨지게 한 30대 미혼모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3\/7) 출산후 자신의 아이를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평소 알고 지내던 언니 집에서 아이를 낳은 뒤 비닐봉지로 포장해 울주군 서생면의 한 모텔 주차장에 버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3월 07일 -

중국인 밀입국 선장 등 2명 구속(화면:울산해양경찰서
울산 해양경찰서는 돈을 받고 중국인들을 국내에 밀입국시킨 혐의로 화물선 선장 61살 김모씨와 1등 항해사 49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육상운반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선장 김씨는 지난 1일 중국 칭다오 항에서 중국인 7명으로부터 모두 1천만원을 받아 배에 태워 울산항까지 운송하고, 1등 항해사 김씨는 육상운...
설태주 2011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