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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입국 도주 중국인 6명 행방 못찾아
지난 5일 울산항을 통해 국내로 밀입국 한 뒤 달아난 중국인 6명의 행방이 4일째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들에 대한 추적에 나섰지만 이미 대다수가 수도권으로 잠적한 것으로 드러나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돈을 받고 이들을 밀입국 시킨 화물선 선장과 1등...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 -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화면-중부,남부)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3\/8) 새벽 2시 15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양계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이 컨테이너로 ...
유희정 2011년 03월 08일 -

"간판 고쳐야 한다" 사기 기승
소규모 상점을 돌면서 종업원을 속여 돈을 가로채 달아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5일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서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편의점 간판을 수리해야 한다고 종업원을 속여 88만원을 가로채 달아났습니다. 이 남자는 점장이 없는 가게를 골라, 점장에게는 전화로 공짜로 수리해주...
유희정 2011년 03월 08일 -

한나라당 후보 전원 대상 여론조사 경선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3\/8)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정한 후보자 선출을 위해 울산 중구청장과 동구청장 후보를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선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여론조사는 공신력 있는 국내 매출 상위 10개 기관 가운데 2개의 외부 여론조사기관을 추첨해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SKT,현대중에 건조선박내 이동통신 지원
SK텔레콤과 현대중공업은 건조 중인 선박 안에서도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초소형 기지국을 이용한 건조 선박 내부 통신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 개발로 현대중공업 작업자들은 배 안에서도 휴대전화로 업무보고와 지시를 하는 것은 물론 재해 발생 때 신속한 안전 조치를 할 수 있게 됐습니...
이상욱 2011년 03월 08일 -

태광.대한화섬,협력사 상생 협약체결
남구 상개동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오늘(3\/8) 중소기업 협력사들과 대금 지불방식을 현행 어음 60일에서 현금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설비자재 구매 때 계약금 비율을 최대 40%까지 확대하고, 우량 협력업체에 대해 계약이행과 하자보증 조건을...
이상욱 2011년 03월 08일 -

우수 외지학생 유치
◀ANC▶ 최근 울산지역 대학들의 전국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울산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져 신입생들의 성적도 높아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학교에 진학하는 타 지역 학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c\/g>울산대에 따르면 지난...
홍상순 2011년 03월 08일 -

오토밸리 2공구 예비타당성 심사
북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오토밸리 2공구 도로개설 사업도 KDI의 예비타당성 심사 대상에 선정돼 국비에 의한 조기개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총 연장 12.46㎞의 오토밸리로는 전체 3개 공구 가운데 2공구 4km가 개설되지 않아 제구실을 하지 못하면서 산업단지 추가조성과 택지개발로 교통수요가 늘어난 북구지...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울산>산업단지 분양 1위
◀ANC▶ 지난해 기업들이 신규투자를 늘리면서 전국적으로 산업단지 분양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지역의 산업단지 분양면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해 성장 잠재력을 키웠다는 평가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9년부터 본격 분양된 신일반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이상욱 2011년 03월 08일 -

고황유 전면 허용 추진 논란
울산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천1년 이후 사용을 금지해온 기업체의 고황유 사용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고유가에 따른 기업체의 연료비 부담으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배출기준을 강화해 고황유 사용을 허용하는 조례 제정을 이달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석탄 등 고체연료...
최익선 2011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