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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고교 간절곶에 건립 추진
울산 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회가 오늘(12\/27) 회의를 갖고 스포츠 과학 중*고교를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 짓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스포츠 과학 중*고교를 건립하려면 3만5천제곱미터의 부지에 8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간절곶 스포츠 파크는 이미 육상 트랙과 잔디구장 등을 ...
홍상순 2010년 12월 27일 -

울산시 바스라.브레멘과 자매결연 추진
울산시가 내년에 이라크 바스라와 독일 브레멘시와 각각 자매결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5∼6년 전에 추진했다가 당시 정세가 여의치 않아 중단했던 이라크 알 바스라주의 주도 바스라시와 자매결연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지난해 6월 무역사절단이 현지를 방문했을 때 자매결연 방안을 논의한 ...
최익선 2010년 12월 27일 -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시설개선 권고
울산시가 최근 6개월간 울산지역의 악취와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소 15곳을 대상으로 원료 투입에서 제품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에 대해 정밀기술 진단을 실시한 결과 246건의 미비점이 발견됐습니다. 이번 진단에서 SK에너지는 열병합 발전시설의 탈질설비 등 44건, S-OIL은 폐수공정 밀폐시설등 12건, 고려아연...
조창래 2010년 12월 27일 -

도시공사 온산 학남지구 분양계약
울산시 도시공사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원에 조성 계획인 정밀화학소재부품단지에 입주할 13개 업체와 오늘(12\/27) 토지분양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학남지구 산업단지는 13만 제곱미터에 총 사업비 266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2년 말까지 개발대행방식으로 조성되며, 정밀화학 소재부품 관련 업체들이 입주합니다.
조창래 2010년 12월 27일 -

추위 내일 주춤..모레부터 다시 추위
며칠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27) 낮 기온이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평년보다는 3도 정도 낮은 5.2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2\/28)은 아침 기온도 영하권을 벗어나겠고 낮 기온도 8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터는 아침 기온이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당분간 추운 ...
이돈욱 2010년 12월 27일 -

울산,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극히 저조
울산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4.6%로 전국평균 49.4%보다 4.8% 포인트, OECD국가 평균 61.4%보다 16.8% 포인트각각 낮습니다. 울산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은 것은 여성 성비가 47.3%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탓도 있...
이상욱 2010년 12월 27일 -

성금(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1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이영산업기계(주) 1억1천5백만원 (주)도화종합기술공사 5천만원 (주)효성 울산공장 3천3백16만원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 2천2백13만원 -----------------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천만원 경남은행 임직원 일동 5백만원 울산탁주공동제조장...
이돈욱 2010년 12월 27일 -

유일 교섭단체 첫 제동
◀ANC▶ 내년 7월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단체협약에서 기존 노조만이 유일한 교섭 단체임을 명시한 업체에 대해 첫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한 업체 노사가 이달 초에 체결한 단체협약입니다. "제1조...
홍상순 2010년 12월 27일 -

지역 야권 재선거 준비 가속도
내년 4.27 재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울산지역 야당들이 선거준비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 위원회별 선관위를 구성하고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으며, 예비후보 등록일인 다음달 14일 이전에 후보 선정작업을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진보신당도 오는 30일부터 후보 공모에 나설 예정이며, 민주당은 중...
조창래 2010년 12월 27일 -

<평창>시행 대행권도 가짜..피해자 많아
◀ANC▶ 향토기업 평창토건의 고의 부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부도 이후 채권단에 넘긴 각종 개발사업 시행 대행권도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검찰수사는 6개월이 넘도록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6년 12월 부도난 평창토건이...
이상욱 2010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