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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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축제 색다른 묘미..
◀ANC▶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고래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과 장생포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개최되면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6일 개막하는 올해 고래축제는 별도 축제였던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고래라...
2011년 05월 13일 -

자동차 기획>협력업체 동반성장 시급(완)
◀ANC▶ 울산이 그린카 4대 강국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의 그린카 기술력 확보없이는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자동차가 4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전기차가...
이상욱 2011년 05월 13일 -

오늘(5\/13)부터 15일간 한우 20% 할인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함에 따라 울산시와 농협이 오늘(5\/13) 농협울산본부 앞에서 한우 무료 시식회를 여는 등 소비촉진운동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한우가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며 오늘(5\/13)부터 15일동안 울산지역 농ㆍ축협 판매장 32곳에서 한우 쇠고기를 20% 싸게 판다...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R) 유통구조가 문제
◀ANC▶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하면서 축산농가들이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식당 등에서 파는 한우 값은 그대로여서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박석광씨는 지난 겨울 구제역 방역 때보다 요...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빗길 미끄러져 운전자 3명 부상 (화면-온산소방)
어제(5\/11)밤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에서 27살 권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에 있던 주유소 간판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가 나자 뒤따르던 승합차가 사고 차량을 피하기 위해 서행했고, 29살 한모씨의 승용차가 이 승합차를 다시 추돌해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진하해수욕장 인근 주택 침수피해
밤사이 내린 비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주택 수십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범람한 빗물이 하수도를 타고 역류해 주택 안으로 넘치면서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진하해수욕장에 백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로 쌓아둔 모래가 물길을 막으면서 피해가...
유희정 2011년 05월 12일 -

실종 여성 8달 만에 백골로 발견\/자막 -단독
◀ANC▶ 지난달 남구 야음동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이 9달 전 실종된 50대 여성으로 추정된다고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내용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울산 석유화학단지 인근 한 야산에서 여성으로 추...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오전까지 비..밤부터 황사
울산지방은 오늘(5\/12) 오전까지 5mm 정도의 비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기온은 11.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5\/13)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3도의 분포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많이 오르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은 오늘 밤 늦게...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양궁장비 구입 대가로 돈 받은 3명 기관통보
양궁 제조업체로부터 장비 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교사와 체육협회 직원이 울산에서도 모두 3명이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다르면 양궁 장비 전문제조업체인 모 스포츠 대표 백모씨로부터 장비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50명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교사 2명과, 체육협회 소속 직원 1명이 포...
서하경 2011년 05월 12일 -

찜질방에서 놀던 어린이 금목걸이 훔쳐(CCTV 有)
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놀던 어린이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놀이방에서 혼자 놀고 있던 4살 김모 군에게 접근해 김 군이 걸고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풀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유희정 201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