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범죄피해 유족 6명에 6천800만원 구조금
울산지검은 오늘(10\/29) 범죄피해구조 심의회를 열고 살인죄 피해자 유족을 포함해 모두 6명의 유족에게 범죄피해구조금 6천8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검찰은 빌려준 돈을 돌려달라고 독촉했다는 이유로 가해자에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남편과 자녀 2명에게 각각 천만원씩을 지급하는 등 모두 6명에게 450만원에서 2천만원...
조창래 2010년 10월 29일 -

아삭김치사업단, 현대차 자매결연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된 울주군 온양읍 아삭김치사업단이 오늘(10\/29) 현대자동차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아삭김치사업단은 지난 2008년 창업해 현재 10명의 근로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평균 나이는 65살로, 수익보다는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삭김...
홍상순 2010년 10월 29일 -

전충렬 행정부시장 이임식
외교통상부 기획조정실장으로 발령난 전충렬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오늘(10\/29) 오후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전충렬 행정부시장은 오늘 이임식에서 울산의 눈부신 성장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많은 것으로 배웠다며 직원 모두가 단합된 힘으로 울산 발전을 위해 헌신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후임 행정부시장은 G20 정상회담이 ...
2010년 10월 29일 -

정직 처분
◀ANC▶ 민주노동당 가입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거센 반발에 부딪쳐 예정보다 1시간 늦게 시작됐습니다. 3시간의 숙고 끝에 교육과학기술부가 요구한 배제 징계보다는 낮는 정직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가입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울산...
홍상순 2010년 10월 29일 -

(R) 억울한 체포
◀ANC▶ 택시기사가 술취한 여성을 손님으로 태웠다가 억울하게 절도범으로 몰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차량 블랙박스 덕에 누명은 벗었지만 이 사람은 술취한 여성이 깰 때까지 18시간이나 유치장에 있어야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택시 블랙박스 화면] 새벽 3시 20분쯤, ...
설태주 2010년 10월 29일 -

고래관광 지역별로 특화
◀ANC▶ 울산시가 KTX 시대를 맞아 영남알프스 산악 관광과 산업시설관광 등과 함께 고래관광 벨트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역별 특화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돌고래 세마리가 재롱을 부리더니 환상적인 점프와 묘기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은 지...
2010년 10월 29일 -

대한민국 자전거 대축전 열려
지난 22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는 제 2회 대한만국 자전거 대축전 울산 행사가 오늘(10\/27) 오후 3시부터 태화강 둔치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울산역에서 전국 자전거 릴레이단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자전거 퍼레이드가 펼쳐진 뒤 태화강 둔치에서 축하행사와 자전거 묘기 등 부대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또 현대자...
2010년 10월 28일 -

고소득품종 강도다리 종묘 방류
연안 수산자원을 늘리고 어촌마을 소득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22만마리가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7) 울주군 강양마을 어장에서 몸길이 6cm의 강도다리 22만리를 인공어초 주변에 방류했습니다. 강도다리는 넙치 등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쫄깃 쫄깃해 고소득 품종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28일 -

항만시설 사용료 징수액 늘어
울산항 항만시설 사용료 징수액이 울산항만 공사 설립이후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야적장 사용료와 입출항 요금 등 울산항 항만시설 사용료 징수액수가 지난 2천 8년 491억원이던 것이 지난해 512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7월말까지만 32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징수액수를 무난히 ...
이상욱 2010년 10월 28일 -

조폭행세 상인협박해 돈 빼앗아
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조폭 행세를 하며 상가를 돌며 돈을 뜯어낸 혐의로 30살 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4월 남구 무거동 노래방에서 조폭행세를 하며 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30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무거동 일대 노래방 업주 6명으로부터 36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
서하경 201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