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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착복 교사 징계위원회 회부 예정
학생들에게 거둔 벌금을 담임 교사가 착복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인 결과 벌금 착복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모 고등학교 해당 학급을 대상으로 진상 조사를 벌인 결과 이 모 담임 선생이 지난해 470만원, 올해 220만원 등 총 690만원의 벌금을 착복한 것으로 조사됐...
홍상순 2010년 08월 06일 -

그린자동차 산업 경제적 타당성 높아져
울산 그린전기자동차 차량부품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0.902로 나타나 사업추진 전망이 밝아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사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이 지난 4월에는 0.457,6월에는 0.7로 나와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지만 이번 재조사에서는 0.902로 잠정 결정...
조창래 2010년 08월 06일 -

난장판 KTX 급행버스 설명회
◀ANC▶ 오는 11월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마련된 리무진 급행버스 도입 사업자 설명회가 택시기사들의 회의장 기습 점거로 무산됐습니다 택시기사들은 급행버스 노선 때문에 생존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과 시내 주요지역을 연결할 리무진 급행버...
2010년 08월 06일 -

미포조선, 내셔널리그 결승 진출
프로축구 내셔널리그의 울산미포현대조선이 오늘(8\/4) 오후 동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수원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알렉스와 비니시우스가 후반 연달아 슛을 성공시키며 수원을 2대 0으로 꺾은 울산은 오는 6일 동해종합운동장에서 고양을 꺾고 올라온 부산과 결승전을 치를 예정입...
이돈욱 2010년 08월 05일 -

현대차 미국 7월 판매 역대 최고
현대자동차가 7월 미국 시장에서 각종 신기록을 쏟아내며 선전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미국 시장의 7월 판매량이 5만4천106대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9% 증가하면서 역대 7월 판매 최고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델별로는 엘란트라와 쏘나타, 투싼이 각각 34%와 33%, 234%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하면서 ...
최익선 2010년 08월 05일 -

(R)국제선 늘어 김해공항 대안 시급
◀ANC▶ 김해공항의 국제노선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김해공항의 포화상태가 예상돼 새로운 공항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올 상반기 김해공항의 국제선 승객은 115만명.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나 늘었습니다. 또, 5년전 일주일에 280여편에 불과하던 김...
최익선 2010년 08월 05일 -

아침날씨) 폭염주의보 7일째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가 7일째 계속되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5)도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어제 밤 울산지방은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한밤에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다 주말쯤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
조창래 2010년 08월 05일 -

폭염주의보 7일째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가 7일째 계속되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5)도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어제 밤 울산지방은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한밤에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휴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월요일쯤 비가 내리면서 무더...
조창래 2010년 08월 05일 -

수목원에서 애완용 뱀 훔친 20대 검거
동부경찰서는 오늘(8\/5) 수목원에서 파충류 14마리를 훔쳐 인터넷에 판매하려 한 혐의로 20살 주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 등은 어제(8\/4) 새벽 1시쯤 동구 동부동 한 수목원에 몰래 들어가 애완용 뱀인 알비노 버미즈 파이손 등 4백만원 상당의 파충류 14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파...
이돈욱 2010년 08월 05일 -

현대차 조선족 작업 인부 추락사
오늘(8\/5) 오전 11시쯤 현대자동차 2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44살 원모씨가 18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중국 조선족인 원씨는 여름휴가로 공장이 멈춘 공장에서 천장 난방시설을 이전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원씨가 밟고 있던 받침대가 부러져 추락한 ...
설태주 2010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