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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4.2도..열대야 이어져
8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8\/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4.2도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계곡과 바다를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계속되는 열대야가 오늘 밤에도 사흘째 계속될 것으로 보여 밤잠을 설치는 시민들이 많겠습니다...
설태주 2010년 08월 01일 -

교육청 역사문화탐방길 3곳 개발
울산시교육청이 1박2일 동안 걸어서 울산의 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 3곳을 개발해 오늘(7\/30) 초등학생 40명과 함께 첫 도보행진에 나섰습니다. 남울산팀 코스개발팀은 오늘(7\/30) 선암호수공원을 출발해 신선산과 울산대공원 등을 거쳐 청량초등학교 문수분교에서 1박을 하고 내일(7\/31)은 문수사와 망해사지...
홍상순 2010년 07월 31일 -

경남은행 지분 50%+1주 매각
정부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오늘(7\/30)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을 의결하고 자회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지분 전체 일괄 매각 대신 지분 50% + 1주 매각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만간 금융회사들간의 인수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남은행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는 부산은행과 대구은행,경남...
이상욱 2010년 07월 31일 -

밤사이 열대야 현상..무더위 이어져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에는 최저기온이 25.1도로 올들어 세번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25도에서 34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 되겠다며 건강관리에 ...
이돈욱 2010년 07월 31일 -

울산현대, 대전 상대로 분위기 반전 노려
프로축구 전반기 1위를 달리다 후반기 개막과 함께 6위까지 순위가 떨어진 울산현대가 내일(7\/31) 대전을 상대로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내일 저녁 7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을 상대하는 울산은 2002년 7월 20일 이후 홈에서 대전에게 1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어 홈경기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
이돈욱 2010년 07월 31일 -

여천천 양심자전거 분실 잇따라
여천천에서 운영중인 양심자전거가 잇따라 분실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19일부터 여천천 일원 자전거 도로 3.8km에 시민들이 무료로 탈수 있는 자전거 40대를 마련했지만, 절반이 분실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관계자는 양심자전거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운영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7월 31일 -

고래연구소 연구인력 3명 증원
고래자원의 조사와 연구를 뒷받침 할 고래연구소 연구인력이 3명 증원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행정안전부가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고래연구소의 연구인력을 3명 증원하는 내용의 2011년도 정부소요정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인력 증원에 따라 보다 과학적인 고래자원 조사와 관경 등 관광...
조창래 2010년 07월 31일 -

동해 밍크고래 천 마리 이상 추정
고래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동해에서 40일간 목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밍크고래 22마리, 흑범고래 10여 마리, 참돌고래 천 2백여 마리 등 모두 6종, 2천 2백여 마리의 고래가 관찰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이를 통해 동해 전체에 지난해와 비슷한 약 천여 마리의 밍크고래가 분포하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특히 올...
설태주 2010년 07월 31일 -

울산 현대, 대전에 2대 0 승리
울산 현대가 오늘(7\/31) 대전과의 홈경기를 2대 0 승리로 이끌며 순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졌습니다. 현대는 전반 15분 오르티고사 선수가 패널티킥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 21분 노병준 선수의 골문 빈 곳을 찌르는 추가골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로써 현대는 대전을 상대로 홈경기에서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
홍상순 2010년 07월 31일 -

아파트 상가에서 실탄 2발 발견
오늘(7\/31) 오전 9시쯤 남구 달동 모 아파트 경비원이 상가 휴지통에서 실탄 2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군당국과 경찰이 합동조사한 결과 실탄에 녹이 많이 쓸어 실제 사격은 불가능한 상태이며 오래전 군이나 경찰에서 실탄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10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