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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무더기 적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최근 3개월동안 울산지역 1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업급여 부정 수급 실태 조사에서 부정 수급자 115명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청은 이들에게 부정수급액의 2배인 6억2천여만원을 추징하는 한편 부정수급 과정에서 2명 이상 공모한 사업주와 부정 수급자 등 42명은 검찰에 고발 조치했습니...
홍상순 2010년 07월 30일 -

울산현대, 대전 상대로 분위기 반전 노려
프로축구 전반기 1위를 달리다 후반기 개막과 함께 6위까지 순위가 떨어진 울산현대가 내일(7\/31) 대전을 상대로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내일 저녁 7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을 상대하는 울산은 2002년 7월 20일 이후 홈에서 대전에게 1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어 홈경기 승리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
이돈욱 2010년 07월 30일 -

[서머 페스티벌] 7일간 대장정 마감
◀ANC▶ 국내 최대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30) 록 콘스트를 끝으로 7일간 계속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해진 장르와 공연으로 전국에서 25만명 이상의 관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여름밤 태화강 대공원에서 강렬한 록의 향연이...
설태주 2010년 07월 30일 -

장미향기 가득한 울산 만든다..
◀ANC▶ 매년 5월 울산대공원에서는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울산시가 오는 2천13년까지 도심지에 장미를 대대적으로 심어 도시 품격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110만 송이의 장미가 활짝 핀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에 수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환상의 장미꽃동산에서 봄을 만...
2010년 07월 30일 -

주요 기업 내일(7\/31)부터 일제히 휴가
현대자동차가 오늘(7\/30)밤 야간조 근무를 끝으로 내일부터 9일간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또, 지난주 16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간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도 내일(7\/31)부터 9일간 휴가를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자동차와 조선관련 협력업체들은 물론, 주요 학원과 상가들도 상당수 이 기간에 맞춰 휴가를 실시...
설태주 2010년 07월 30일 -

<경남은행 매각> 금융권 지각변동
◀ANC▶ 정부가 우리 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을 최종 확정하면서 지역 최대 은행인 경남은행 매각작업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이미 부산은행과 대구은행,경남도가 경남은행 인수의사를 밝히고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우리 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경남은행 매각이 수면...
이상욱 2010년 07월 30일 -

벌금내면 비행 용서
◀ANC▶ 일부 학교에서 생활지도의 한 방편으로 잘못을 저지른 학생들에게 벌금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느 학교에서는 벌금을 교사가 착복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인 이 학급에서는 야간 자율학습에 빠질 경우 5천 원의 ...
홍상순 2010년 07월 30일 -

"울산도시공사 자금투자 신중해야"
오늘(7\/28) 울산도시공사의 울산시의회 업무보고에서 도시공사의 각종 투자 계획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윤시철 의원은 오늘 업무보고에서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율동보금자리 주택 등 각종 사업들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돼야 하는 만큼 신중한 사업을 펴 자금난에 봉착한 LH공사의 전철...
조창래 2010년 07월 29일 -

중복 낮최고 32도 무더위 기승
장마가 끝나고 중복을 맞은 울산지방은 오늘(7\/29)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22.6도로 시작해 낮에는 최고 32도까지 올라가 후텁지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기온이 더 올라가는 등 밤에도 열기가 식지않는 힘든 더위가 당분간 지속되...
홍상순 2010년 07월 29일 -

서생앞바다 말쥐치 46만 마리 방류
울산 앞바다의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오늘(7\/28) 오후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앞바다에 말쥐치 치어 46만 4천여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말쥐치는 쥐포로 판매되는 어종으로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함께 해파리의 천적으로도 알려져 있어 해파리 퇴치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15~16시 대송리 일원, 촬영은 어려울 듯
설태주 2010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