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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페스티벌 4일째 오케스트라 나이트(투데이)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열리고 있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나흘째를 맞아 오늘(7\/27)은 아름다운 선율이 있는 오케스트라 나이트를 선사합니다. 오늘 공연에는 울산시립교향악단과 노영심, 김도향 등이 참가해 태화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미롭고 감동적인 연주음악이 펼쳐지는 무대를 만듭니다. 한편 태화강 대공...
이돈욱 2010년 07월 27일 -

울산과학대학 3명 여자축구월드컵 대표팀 활약
4강 신화를 이룬 U-20 여자축구 월드컵 대표팀에 울산과학대학 소속 3명이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자축구 대표단 가운데 미녀 골기퍼로 불리는 문소리와 윙백 정영아, 미드필드 권은솜 양 등 3명이 현재 울산과학대학에 재학중입니다. 울산과학대학은 이들 선수들이 4강까지 올라가는데 견인차 ...
홍상순 2010년 07월 27일 -

반구대암각화 조사기간 손상
반구대암각화의 일부 암편이 보존방안 연구 기간에 파손된 것으로 확인돼 관리 소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주대 산학협력단의 암면 보존방안 학술연구 과정에서 암각화 오른쪽 하부의 암편이 탈락한 것으로 드러나 공주대 팀에 사진자료 제출과 함께 진상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공주대 연구팀은 암편이 탈락한...
서하경 2010년 07월 27일 -

꼬리물기 꼼짝마
◀ANC▶ 버스 승강장에 줄지어 늘어선 택시 때문에 버스를 도로 한가운데서 타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이 승강장에서 꼬리를 물고 늘어선 택시에 대해 단속이 실시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들어섭니다. 그러나 버스가 도로에 정차하자 승객들이 도로 중간까지 나와 ...
서하경 2010년 07월 27일 -

폭염주의보 해제..내일 20~50mm 비
울산지방 오늘(7\/27)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계곡과 바닷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더위를 식혔으며 전력사용량도 크게 늘어 오후 3시에는 올 여름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9일째 계속된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
설태주 2010년 07월 27일 -

서머페스티벌 나흘째 울산시향과 함께
태화강 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릴레이 음악공연을 열고 있는 2010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울산시향과 함께 한여름밤의 연주회를 마련합니다. 오늘 오케스트라 공연에서는 울산시향이 귀에 익숙한 추억의 영화 음악을 연주하는 가운데 노영심과 김도향이 출연해 이야기와 노래로 감미로운 무대를 마련합...
서하경 2010년 07월 27일 -

(R) 불법 포경 기승
◀ANC▶ 국내 연안에서 최근 고래 수가 크게 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 포경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앞바다에서는 불법 포경이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해양경찰이 적발한 어선의 냉동 창고에 불법 포획된 고래 고기가 가득차 있습니다. 바다에...
설태주 2010년 07월 27일 -

울산 근로자 월 평균 급여 242만원
울산지역 근로자들은 월 평균 242만여원의 임금을 받아 전국 평균 230만원 보다 12만원 정도 더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사업체 임금 근로시간 조사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임금을 받는 지역은 서울로 259만여원이었고, 다음으로 울산,대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근 부산과 대구는 전국 평균의 88...
조창래 2010년 07월 27일 -

울산 상반기 수출 344억 3천만 달러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수출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8% 증가한 344억 3천만 달러, 수입은 47.3% 증가한 305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38억 7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 수출 증가율은 자동차 ...
이상욱 2010년 07월 27일 -

2차전지산업 육성
◀ANC▶ 정부가 2차전지 산업 육성에 나선 가운데 울산시도 2차전지산업을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신성장 동력으로써의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번 쓰고 버리는 1차 전지와 달리 전기를 저장했다가 반복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2...
조창래 2010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