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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당분간 소강 상태
울산지방은 장마 영향으로 궂은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주말을 맞아 모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오늘(7\/17)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자 그동안 물놀이를 미뤄왔던 시민들은 해수욕장을 찾아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도심 공원에서도 가족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나들이객들이 붐볐습니다. 내일은 23-31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0년 07월 17일 -

장례식장 절도범 주의
지난 13일 새벽 4시쯤 남구 모 병원 장례식장에 도둑이 들어 조의금 2백만원 등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발인 당일 새벽 취약 시간대를 노린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는 한편 귀중품은 반드시 괸리실에 맡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0년 07월 16일 -

기업부설연구소 신설 또는 이전 지원
지역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울산시가 올 연말까지 6개 중소기업의 연구소 신설 또는 이전을 위해 2억7천500만원을 지원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원 업체는 부설연구소를 신설하는 지씨테크, 일신하이텍 등 4군데와 울산으로 부설연구소를 이전하는 이지트로닉스 등 2군데 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기업...
최익선 2010년 07월 16일 -

(진주)함양 상림공원 연꽃 만개
◀ANC▶ 함양 상림공원 연밭에 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이 번 주말 나들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 V C R ▶ 드넓은 연밭이 붉은 연꽃으로 물들었습니다. 어른 키 만큼 큰 연잎 사이로 백련도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작은 연못에는 수련도 활짝 피었습니다. 연밭 속에서는 원앙 가족이 ...
한동우 2010년 07월 16일 -

10-40mm 비..오후부터 갬
어제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14mm의 비가 왔습니다. 오늘(7\/16) 오전까지 10-40mm의 비가 더 온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낮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7\/17)은 흐린가운데 23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울산지방은 당분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하경 2010년 07월 16일 -

전문 사기도박 일당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사기 도박판을 벌여 피해자들로부터 3천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최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도박판으로 유인하는 사람, 돈을 빌려주는 사람, 사기 도박 기술을 쓰는 사람으로 역할을 나눈 뒤 피해자들을 끌어들여 3천 6백...
이돈욱 2010년 07월 16일 -

트럭 정면 충돌 3명 사상
오늘(7\/16)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삼거리에서 50살 황 모씨가 몰던 1톤 트럭과 29살 조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정면 충돌해 황씨가 숨지고 조씨와 함께 타고 있던 35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0년 07월 16일 -

고리원전 송전선로에 낙뢰 발전정지
오늘(7\/16) 새벽 5시 10분쯤 고리원전 1.2호기의 발전기와 원자로의 가동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리원전측은 낙뢰에 의한 송전선로 차단이 원인이라며 이번 발전정지는 국제원자력기구 사고 등급평가에서 경미한 고장인 0등급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은 주요기기의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
조창래 2010년 07월 16일 -

종합 건설업체 지원대책 간담회 열려
울산 상공회의소와 울산지역 종합 건설업체와의 간담회가 오늘(7\/16) 오전 상의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는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 돼 지역 건설업체가 고사위기를 맞고 있지만 지난해 공공건설공사 발주액 7천 8백억원 가운데 48%를 외지 업체가 수주 받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상욱 2010년 07월 16일 -

김호곤 감독, 국가대표 감독직 고사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물망에 올랐던 김호곤 울산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직을 고사했습니다. 김호곤 감독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소속팀 울산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할 때라며 대표팀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호곤 감독은 경험과 실력 모두를 인정 받아 ...
이돈욱 2010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