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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7만 2천원 인상안 제시 (수정)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주 여름휴가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해 교섭을 재개한 가운데, 사측이 오늘(7\/19) 임금 7만 2천원 인상과 성과금 3백%에 4백만 원을 지급하는 수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회사측이 지난 13일 1차 제시한 기본급 6만 8천원 인상과 성과금 3백%에 2백만원 인상안에 비해서는 다소 오른 것입니다. 노...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울산 땅 값 10개월째 상승폭 둔화
지난해 7월 상승세로 돌아섰던 울산지역 땅 값이 12개월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오늘(7\/19) 공개한 전국 지가 변동률 추이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땅 값은 0.03%올라 지난해 7월 0.26% 오른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상승...
이상욱 2010년 07월 19일 -

초복 폭염주의보.. 낮 최고 32.5도
초복인 오늘(7\/19) 울산지방은 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5도를 기록했습니다. 초복을 맞아 기업체와 각 가정에서는 삼계탕 등을 먹으며 여름나기를 했고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20)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3도의 분포로 ...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승용차 저수지로 추락..1명 숨져(화면:중부소방서
오늘(7\/19) 오후 5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두동에서 다운동 방향 도로에서 56살 박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2미터 아래 저수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가 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수정] 두루미 마을의 교훈 (일본-2)
◀ANC▶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가꾸기 위한 기획 보도, 오늘은 두번째로, 멸종 위기에 처했던 두루미를 살려낸 일본의 한 작은 마을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일본 홋카이도 동쪽 끝에 위치한 인구 2천명의 작은 마을 츠르이. 츠르이란 학이 산다는 뜻입니다. 70여년전...
유영재 2010년 07월 19일 -

현대차 수정안 제시..내일(7\/20) 다시 협상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19) 6일만에 재개된 교섭에서 정회를 거듭하며 휴가전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협상에서 사측은 임금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금 300%, 현금 400만원 지급이라는 수정안을 냈지만 노조는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임금동결이라는 양보에 대한 보상 등으로는 ...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울산 땅 값> 하락세로 돌어서나
◀ANC▶ 울산지역의 땅 값이 12개월 연속 소폭으로 올랐지만, 그 상승폭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땅 값이 집 값처럼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거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울산에서는 땅 값이 가장 비싼 남구 삼산동 일대입니다. 이 일대의...
이상욱 2010년 07월 19일 -

식수댐 쓰레기 몸살
◀ANC▶ 최근 내린 장맛비로 울산지역 식수댐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산과 계곡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와 부유물질이 빗물에 쓸려 댐으로 대거 유입됐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인근 사연댐 상류 지역. 나뭇가지에서 부터 등산객...
조창래 2010년 07월 19일 -

무더위에 전기절약 당부
본격적인 무더위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전력사용량이 아직은 여유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의 오늘(7\/19) 오전 10시 순간 최대 전력량은 3천 394메가와트로, 올 여름 최대 전력을 기록한 지난달 29일 3천 464메가와트에 비해서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한전측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 급증하고 있어 대...
설태주 2010년 07월 19일 -

(영상멘트)초복은 더워야 제격
◀ANC▶ 초복인 오늘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2.5도까지 올라가면서,삼복더위를 실감케 했는데요. 한 기업체에서는 직원들 점심으로 닭 3만3천마리를 잡았고 수박 천 600통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복날의 표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ND▶ ◀VCR▶ 영상 40초\/\/\/
한동우 201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