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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의정활동 본격화
지난주 원구성을 마친 울산시의회가 오늘(7\/21) 임시회를 열고 민선 5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장선출 방식을 기존 교황식에서 후보등록제로 바꾸는 회의 규칙 변경안을 통과시키고 오는 29일까지 울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앞서 울산시의회 의...
옥민석 2010년 07월 21일 -

현대미포조선 14년 연속 무쟁의 임단협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14년 연속 무쟁의로 완전 타결하고 오는 26일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전체 조합원 2천685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여 투표 참가 조합원 가운데 63\/7%의 찬성률로 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의 임단협안은 ...
조창래 2010년 07월 21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막바지 절충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협상 2년 연속 무쟁의 타결을 위해 막바지 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잠정합의안 도출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노사는 오늘 오후 1시20분부터 13차 본교섭을 벌여 고용안정 확약서를 체결하는 방안과 품질향상을 위해 노사가 공동노력을 하는 방안에도 이견의 폭을 좁히고 합의안을 ...
조창래 2010년 07월 21일 -

(R) 사흘째 찜통더위
◀ANC▶ 울산지방에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발효된 가운데 오늘(7\/21)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전력사용량이 올 여름 최대를 기록했으며, 축산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뜨거운 태양 아래 달아오른 아스팔트가 이글거리고 있습니다. 거리 위에 시민들은 양산은 기본이고...
설태주 2010년 07월 21일 -

(진주)태양광발전 관심 높다
◀ANC▶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에 따라 각 지자체들이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아서 확산 속도는 더디기만 합니다. 문철진 기자! ◀VCR▶ 함양군청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 시설입니다 시간당 50kw씩, 하루 평균 200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예산 절감은 물...
한동우 2010년 07월 20일 -

음주 차량 중앙선 넘어 충돌 (촬영 O)
어제(7\/19) 밤 11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번영교 방향 강변로에서 26살 김모씨가 몰던 카이런 차량이 갑자기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에쿠스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리운전 기사가 운전하고 있던 에쿠스 승용차의 차주 53살 임모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
설태주 2010년 07월 20일 -

무더위 계속.. 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은 밤사이 최저기온이 24.2도로 열대야인 25도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후텁지근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오늘부터는 열대야가 나타날 확률이 높겠습니다. 울산지방 오늘(7\/20)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땡볕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비 소식 없...
설태주 2010년 07월 20일 -

울산시 휴가철 복무점검 실시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복무점검을 실시하는 등 강력한 공직기강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별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휴가자에 대한 업무 대행자 지정 여부를 비롯해 출.퇴근 중식시간 준수 여부, 청사내 공무원증 패용 여부와 복장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조창래 2010년 07월 20일 -

청량 체육공원 조성 강행..지주 마찰
울주군 곳곳에 들어선 체육공원 건설과 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 감사원의 지적까지 받은 가운데, 울주군이 청량 체육공원 조성을 강행하기로 해 지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청량면 덕하리 일원 만7천여 제곱미터에 운동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주들에게 오는 21일까지 보상금을 찾아가지 않을 ...
조창래 2010년 07월 20일 -

현대차 임금 협상 타결 여부 주목(12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0) 오후 2시에 갖는 12차 협상이 휴가전 협상타결을 위한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측은 어제 협상에서 임금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금 300%, 현금 400만원 지급이라는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노조측은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임금동결이라는 양보에 대해 사측 제시안이 미흡하...
조창래 2010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