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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종합 14위 달성 힘들 듯
제91회 전국체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의 당초 목표인 종합 14위 달성이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종목 우승이 점쳐졌던 축구는 단 한팀도 결승전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미포조선과 정보과학고만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고, 탁구와 수영 등에서도 금메달이 불발됐습니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오늘(10...
조창래 2010년 10월 10일 -

이제는 아시안게임
◀ANC▶ 이번 전국체전 울산시 대표로 메달을 따 낸 선수들 가운데는 다음달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이들을 소개합니다. ◀END▶ ◀VCR▶ 테니스 경동도시가스 소속 김나리 선수는 다음달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기량을 십...
조창래 2010년 10월 10일 -

울산항 체선율 저감 대책 시급
하역작업 개선 등에도 불구하고 울산항의 체선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항 체선율은 5.6%로, 지난 2천 7년 4.9%, 2천 9년 3.6%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온산항 2부두와 3부두는 많게는 체선율이 48%에 달해 울산항 부두 가운...
이상욱 2010년 10월 10일 -

<울산항>분진발생을 줄여라(휴일)
◀ANC▶ 울산항 분진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온 사료 노면야적이 오는 2천 12년부터 전면 금지됩니다. 장기적으로는 분진화물 취급부두를 집단화 하는 등 울산항 분진화물 저감 대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하루종일 곡물과 사료를 실은 화물트럭 운행이 끊이지 않고 있는 ...
이상욱 2010년 10월 10일 -

낮최고 24도..당분간 전형적 가을 날씨
휴일인 오늘(10\/10) 울산지방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 아래 낮최고 기온이 25.9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속에 울산 인근 산에는 형형색색의 등산복을 입은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으며 내일은 14도...
조창래 2010년 10월 10일 -

정밀화학센터 일본과 수출 계약
울산정밀화학센터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허 만료 고부가가치 원료 의약품의 대량 생산 기술 개발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정밀화학센터는 최근 입주업체인 에스텍 파마와 공동으로 개발한 의약중간체인 플루복사민 말리트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해 일본 업체와 32만달러 첫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
최익선 2010년 10월 09일 -

오후부터 갬..낮 최고 24도
한글날인 오늘(10\/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오후 늦게부터 개겠습니다. 밤사이 내린 비의 양은 11mm를 기록했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기온은 16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
설태주 2010년 10월 09일 -

울주군 범서읍 구영공원 개장
울주군 범서지역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선용을 위한 구영공원 조성사업이 착공 1년 만에 완료됐습니다. 154억원을 들여 조성된 구영공원은 2만 제곱미터 규모에 차량 2백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어린이 놀이터, 야외 헬스기구,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범서읍 구영리 801-1
설태주 2010년 10월 09일 -

울산현대 전북에 패..연승 행진 중단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던 울산이 홈에서 전북에 일격을 당하며 연승 행진이 4에서 멈췄습니다. 오늘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를 맞이한 울산은 후반 14분 이동국에게 골을 허용해 1대 0으로 패하며 리그 순위도 6위로 한계단 떨어졌습니다. 울산은 높은 볼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골 결정력 부재로 ...
이돈욱 2010년 10월 09일 -

전국체전 나흘째..금 7개 추가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91회 전국체전 나흘째를 맞은 오늘 울산 선수단은 역도와 카누에서 선전하며 금메달 7개를 추가했습니다. 여자 역도 53kg급의 최강자인 임정화는 올해도 3관왕에 오르며 금메달 3개를 보탰고 카누와 육상, 사격에서도 잇따라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대회 닷새째인 내일도 울산 선수단은 태권도와 육...
이돈욱 2010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