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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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강길부 의원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6\/25) 운영위원회를 열어 울산시당 위원장으로 강길부 의원을 만장 일치로 합의 추대했습니다. 강길부 신임 울산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통이 부족하다는 시민들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25일 -

<민선 4기 경제>신성장 기틀 마련
◀ANC▶ 민선 4기를 결산하는 기획 보도, 오늘은 경제 분야입니다. 지난 4년간 울산시는 대우버스 유치와 산업단지 확충 등으로 신성장 기틀을 마련했지만, 고용창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 ◀END▶ ◀VCR▶ 지난 달 울산으로 완전 이전한 대우버스 울산 공장입니...
이상욱 2010년 06월 25일 -

울산 10곳서 월드컵 공식 단체 응원
우리 축구 대표팀과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8강 진출 결정전이 열리는 내일(6\/26)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단체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식 응원 장소는 남구는 문수구장과 호반광장, 중구는 젊음의 거리, 동구는 현대백화점 앞과 현대중공업 체육관, 일산해수욕장, 북구는 벽산 블루밍 아파트 앞 미개통 도로, 울주군...
유영재 2010년 06월 25일 -

(R) 곳곳이 수해 위험
◀ANC▶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울산에도 오늘(6\/25) 밤부터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릴 거라는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곳곳이 수해의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침수된 남구의 한 주택가 입니다. 해마다 큰 비만 오면 동네 전체가 물에 잠기는 ...
설태주 2010년 06월 25일 -

집행유예..직무정지
◀ANC▶ 누각 건립에 필요한 돈을 건설업체에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김두겸 남구청장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이에따라 김두겸 청장은 직무가 정지됐고, 남구청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건설업체에 5억원 상당의 누각 건립을 ...
조창래 2010년 06월 25일 -

(부산)대학총장 세미나에 온 장관..
◀ANC▶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입학사정관제확대와 시간강사 처우개선 등 대학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장관은 부산에서 전국의 대학총장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전국 4년제 대학총장이 만난 자리에서 화두는 입학사정관제였습니다....
한동우 2010년 06월 24일 -

광역-기초의회 원구성 사전 조율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내일(6\/24) 마우나오션에서 6.2 지방선거 광역의원 당선자 13명과 기초의원 당선자 등 모두 41명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갖고 지방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현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제 5대 울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비롯해 구군의회 원구성을 위한 사전조율...
옥민석 2010년 06월 24일 -

내일 오후부터 월요일까지 장맛비
울산지방 오늘(6\/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17도, 낮 최고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장마전선이 빠르게 북상하면서 울산엔 내일 늦은 오후부터 나흘동안 장맛비가 내리겠으며, 내일 하루 20-40미리미터,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16강전이 열리는 토요일에도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울산 기상대는 해상...
한동우 2010년 06월 24일 -

상점에서 담배 상습 절도
중부경찰서는 오늘(6\/24) 상점에서 상습적으로 담배를 훔친 혐의로 28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 중구 모 마트에 손님 행세를 하며 들어가 배달을 요구해 종업원이 혼란한 틈을 타 담배를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7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서하경 2010년 06월 24일 -

내연관계 의심 폭행 5백만 원 뜯어내
남부경찰서는 오늘(6\/24) 자신의 아내와 내연 관계로 의심되는 남성에게 폭력을 행사하도록 지시한 47살 김모씨와 김씨의 부탁을 받고 내연남을 폭행해 금품을 뜯어낸 26살 윤모씨 등 4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이달 초 자신의 아내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36살 박모씨와 내연관계...
설태주 201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