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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예방 소홀 사업장 10곳 발표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2009년 산업재해 예방 소홀 사업장 명단에 울산지역 10개 사업장이 포함됐습니다. 케이지케미컬과 태성공업, 성지건설, 울산항만운영과 울산지역 4개 구청 등 8곳은 지난 한해동안 업종 규모별 평균재해율 이상 재해가 발생해 공개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 SK유화와 동일산업 등 2곳은 중대산업사고...
홍상순 2010년 08월 04일 -

울산 타임오프제 도입률 저조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일명 타임오프제 도입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타임오프제 시행 한달째였던 지난 7월31일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100인 이상 사업장 천350곳 가운데 64%가 타임오프제를 적용하기로 했으나 울산은 37곳 가운데 46%만이 타임오프제에 합...
홍상순 2010년 08월 04일 -

소비자 공략 강화
◀ANC▶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거래 물량이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형 마트 등으로 거래 물량이 빠져나가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소비자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천990년 개장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
조창래 2010년 08월 04일 -

울산지역병원 항생제 사용 빈도 높아
울산지역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 빈도가 다른지역 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346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생제 투여 실태 조사에서 70곳이 항생제를 적게 사용한 1등급 기관으로 평가됐으나 울산지역 병원은 1곳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울산지역...
최익선 2010년 08월 04일 -

(R)고등어,하반기에는 회복세
◀ANC▶ 국민생선 고등어, 주요어장의 저수온 현상으로 올 상반기 어획은 저조했었는데요. 하반기 들면서 어획량이 호전될 걸로 전망됩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국민생선 고등어, 가을 제철이 아닌 점을 감안하더라도 요즘 너무 비쌉니다. ◀INT▶ "많이 비싸..." ---------CG 올들어 6월까지 부산공동어시장에 ...
2010년 08월 03일 -

낮 최고 31도, 곳에 따라 소나기
오늘(8\/2)도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1도로 무덥겠지만 오후 한 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과 경남내륙지방에서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겠으며 특히 산간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올 가능성이 있겠다며 야영하는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울...
한동우 2010년 08월 03일 -

낮 최고 28도..무더위 주춤
아침 한 때 소나기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8\/3) 낮 최고기온이 28도 머물며 무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하지만 닷새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8\/4)은 낮 기온이 다시 33도까지 올라가며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무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
이돈욱 2010년 08월 03일 -

소비자 피해상담 의류가 가장 많아
울산시 소비자 상담센터에 접수된 올 상반기 소비자 피해는 9천4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9% 증가했습니다. 이들 소비자 피해 신고 가운데 의류가 869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가구 389건,세탁 378건, 인터넷서비스 254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2010년 08월 03일 -

제39회 소년체전 울산시선수단 결단식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울산시 선수단이 오늘(8\/3) 오후 4시 울산시교육청에서 결단식을 가집니다.(가졌습니다.) 오는 8월11일부터 나흘간 대전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에 울산지역은 초등학교 18개 종목에 232명, 중학교 29개 종목에 337명 등 모두 569명이 출전합니다. 올해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는 금메달 16...
홍상순 2010년 08월 03일 -

성조기 모자 쓴 여성 폭행
남부경찰서는 오늘(8\/3) 미국 성조기가 그려진 모자를 쓴 여성을 때린 혐의로 6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밤 남구 달동 모 은행 앞에서 돈을 찾고 있는 37살 김모씨가 성조기가 그려진 모자를 써 나라를 모독했다며 김씨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