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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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세금계산서 발행 혼선
올해초부터 시작된 국세청의 전자세금 계산서 발행 제도가 홍보 부족으로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종이세금 계산서 이용에 따른 사업자의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자간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초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시행해 발행 건당 100원의 세액을 공제해 주고 있습...
이상욱 2010년 02월 07일 -

울산도시공사 신명선 사장 연임
3년 임기의 울산도시공사 2대 사장에 현 신명선 사장이 연임돼 내일(2\/8) 임명장을 받습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인 신명선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도시공사의 초석을 다진 것은 물론, KTX 역세권 개발과 진장유통단지 조성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연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07일 -

모비스, KCC 꺾고 단독 선두 수성
2009-2010 프로농구 단독선두인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반게임차 2위인 KCC 이지스의 맞대결은 모비스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오늘(2\/7)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모비스와 KCC의 맞대결에서 모비스는 고비때마다 터진 외곽슛으로 KCC를 82-60으로 제합하며 시즌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 경기 ...
한동우 2010년 02월 07일 -

속] 경찰, 대게 절도 수사 확대
동부경찰서는 지난주 대게 3백여 마리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 씨를 구속한데 이어, 인근 상인들의 피해 신고가 추가로 접수됨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심야에 경비가 허술한 수족관만 골라 대게 절도가 잇따르고 있자, 상인들을 상대로 자체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CCTV 분석 등을 통해 절도범들의 뒤...
설태주 2010년 02월 07일 -

울산 앞바다서 예인선 기관장 시신 발견
오늘(2\/7) 오전 8시쯤 울주군 온산읍 물양장 앞 해상에서 모 해운업체 예인선 기관장 62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댔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지난 6일 새벽까지 동료와 술을 마셨고, 외상 흔적이 없는 점에 미뤄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한동우 2010년 02월 07일 -

대형마트 할인경쟁 손님끌기 효과
지역 대형마트들의 할인경쟁이 손님몰이에 어느정도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경우 최근 한 달동안 매출이 작년 대비 6%, 고객 수는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롯데마트와 홈플러스도 같은 기간 고객수가 2.3% 가량 증가했고,가격인하 품목의 매출액이 평균 2-3배 가량 증...
이상욱 2010년 02월 07일 -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알고 먹어야
◀ANC▶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요즘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건강식품이라고 누구에게나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몸에 맞는 제품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김은희 리포터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백화점의 한 건강기능식품 매장이 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건강기능식품...
2010년 02월 07일 -

내년 국가예산 1조7천여억원 확보 목표
정부 예산에서 지방자치단체 지원 예산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자 울산시가 연초부터 내년 국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정부 예산에서 울산 관련 예산 확보 목표액을 1조7천800억원으로 정하고, 다음달부터 정부 부처를 상대로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저탄소 녹색성장과 일...
최익선 2010년 02월 07일 -

(일\/포커스)인구정책 제대로 되고 있나?
◀ANC▶ 울산의 인구증가율이 둔화되고 특히 지난해말부터 유출인구가 늘어나면서 울산시의 인구정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2\/7) 방송된 에서는 이와관련한 전문가 토론이 있었는데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의 인구는 113만 여명---전년도에 비해 인구증가율은 0.2%...
2010년 02월 07일 -

권리 찾기 소송 급증
◀ANC▶ 최근들어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권리의식이 그만큼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을 참다 못한 인근 주민 430명이 지난해 말 시공사를 상대로 가구 당...
조창래 201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