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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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진장에 프리미엄 아울렛 추진
롯데쇼핑이 오늘(3\/2) 북구 진장동에 올해 말까지 프리미엄 아울렛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롯데쇼핑은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유통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택하고 후보지로 북구 진장동 유통단지 등 1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쇼핑은 지난 2008년 10월과 12월에 김해와 광주에 프리미...
옥민석 2010년 03월 02일 -

구마모토> 우호.협력 도시
◀ANC▶ 울산시가 국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일본 구마모토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기로 하는 등 해외 협력도시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 마치 라는 지명을 가진 일본 구마모토성 외곽에 있는 한 마을 입니다. 임진왜란 때 끌려갔던 울산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붙여진...
최익선 2010년 03월 02일 -

[김해시 도서관] 주민 편리 최우선
◀ANC▶ 울산에도 곳곳에 도서관이 있지만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경남 김해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시행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로 붐비는 경남 김해의 한 공공도서관 입니다. 또...
설태주 2010년 03월 02일 -

D-92) 시장 다자구도 가나?
◀ANC▶ 울산시장 선거가 다자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여권 후보들이 잇따라 출마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야권 후보들이 단일화 방식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돼 온 강길부 의원이 사실상 출마 결심을 굳히고, 출마선언 ...
옥민석 2010년 03월 02일 -

입학식 대신 취업캠프
◀ANC▶ 새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마다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입학식이 열리고 있죠. 그런데 이런 의례적인 입학식 대신 신입생을 위한 취업 캠프를 준비한 대학이 있어 화젭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0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리고 있는 한 대학입니다. 신입생이 모두 모인 가운데 학생 대표의 입...
홍상순 2010년 03월 02일 -

주택수급 불균형 심각
◀ANC▶ 일부 지방도시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2년 넘게 중단되면서 주택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경우 전세값이 수도권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국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 도심(남구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단지내 부동산 중개업소...
이상욱 2010년 03월 02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 내일(3\/1)부터 유료화
그동안 무료로 개방돼 왔던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이 장기 주차 등으로 인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일(3\/1)부터 주차 요금을 징수합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주차장 384면 가운데 70%를 소비자 주차장으로 지정·운영하고 도매시장 종사자가 소비자 주차구역에 주차 할 경우 과징금 2만원을 부과하기로 했...
최익선 2010년 03월 01일 -

내일(3\/1) 3.1절 기념 행사 잇따라 열려
제91주년 3.1절 기념식이 내일(3\/1) 울산에서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 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림니다. 또 3.1절 기념 마라톤 대회가 내일 오전 8시부터 마라토너 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수구장 주변에서 개최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남구 번영로에서 3.1절 기념 자전거 타기 캠...
최익선 2010년 03월 01일 -

오늘 밤까지 10-30mm 비소식
3.1절인 오늘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비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수량은 10에서 3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낮 최고 기온이 9도까지 오르겠으며, 내일은 흐리고 5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다소 포근해지겠습니다. @@@@
2010년 03월 01일 -

화재 주범은 담배 꽁초
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많은 화재 원인은 담배 꽁초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지난해 화재 천331건 가운데 59.8%가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며,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의 28.3%가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밖에 화재를 일으킨 부주의한 행동은 가스불 이용 21.6%, 쓰레기 소각14....
서하경 2010년 03월 01일